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기억에도 없는 소설 속에서 눈을 뜨자마자 목이 잘릴 뻔 했다. 그러더니 또 다른 곳으로 소환되는 거 실화? 인간과 엘프왕자 사이에서 태어난 불로불사의 초능력을 가진 엄청난 미모의 드미엘프가 다스리는 땅, 레느벨에 소환되고, 그의 후손임을 알게 된 라피네. 그의 왕궁에 머무르며 다친 몸을 회복하던 라피네는 다정하고 매력적인 드미엘프를 좋아하게 되고 마는데. 나이 차이라던가, 감정부족, 수많은 과거등 드미엘프의 악조건들을 다 무시하고 고백을 했지만 대차게 차이고 만다. 아니, 보통 빙의하면 여주 되는 거 아닌가요? 나름 강철멘탈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마도 첫사랑이자 짝사랑의 아픔을 견디기 힘들어진 라피네는 어느날 인간세계로 돌아갈 기회를 마주하고는 미련없이 레느벨을 떠나기로 한다. 그리고 한 달 후. 드미엘프가 갑자기 인간세계로 밤마실을 오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라피네의 침실로.

작품 정보

〈나를 찼던 드미엘프가 밤마다 나를 찾아 온다.〉는 sweetsucre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6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