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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혹자에겐 일확천금의 땅, 또 혹자에겐 신이 없음을 명백히 증명하는 땅. 아시아의 라스베이거스 감이도(甘耳島)는 명과 암이 분명한 곳이다. 네온사인이 닿지 않은 외곽 지대에서 표시목 제작자로 살아온 채가경에게 감이도는 분명한 암흑. 거기다 8년 장사 밑천에도 큰 위기가 닥쳤으니, 이제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산다는 말도 사치일 지경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재수 옴 붙은 어느 날. 해무 자욱한 새벽 길목에서 감이도의 새 주인과 가경이 조우하게 된다. 그녀가 가장 의지하는 얼굴과 똑같은 모습으로. * * * “마지막 질문. 나랑 키스할래?” “진짜 돈 줄 거예요? 그럼 하고.” 저 좋으라고 한 대답인데, 어째 돌아온 건 그놈의 쌍시옷 소리였다.

작품 정보

〈표시목〉은 참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로린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37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최고 19위다.

평점은 리디 4.9점(1,4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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