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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때 백설 황녀라 불렸던 이베리스. 용의 힘을 각성하여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나, 대마녀의 저주를 받아 죽어 가는 처지가 된다. 그런 그녀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선택지. 최후의 수단으로 받은 신탁에서는 그녀가 네 명의 남자들과 잠자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데……. 신탁에서 지목한 네 명의 남자들은, 그녀가 이런 일로 절대 얽히고 싶지 않았던 자들이었다. “너를 죽이고 싶다, 이베리스.” “당신만이 나의 구원이었어요.” “주인님. 오로지 나만 예뻐해 주세요!” “폐하, 당신의 명령이라면 목숨이라도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이베리스를 증오하는 남자, 서로를 구원한 적 있던 사내, 그녀의 원수였던 죄인, 언제나 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녀의 기사. "신이 참 고약한 짓을 했구나." 고귀한 황제는 저주를 풀기 위해 사내들에게 다리를 벌리기로 결심한다. 한 번의 접촉으로 끝날 일이라 여겼으나, 처음 겪는 쾌락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변화시킨다. 또한 네 명의 남자들 역시 각자의 방식으로 황제의 총애를 얻길 바라게 되는데. 이 저주의 행방은 어디로 향하게 될 것인가?

작품 정보

〈백설 황제와 네 명의 남자들〉은 필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노라마다.

평점은 리디 4.7점(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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