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안위를 책임지는 커다란 기둥 중 하나인 힐러 에스텔. 역사상 가장 강한 능력자일지도 모른다는 최강의 능력자이자, 그녀에게는 최악의 악연인 라인하르트와 변이 던전에 갇혔다. 그 둘의 힘으로도 주파할 수 없는 던전. 죽음을 각오한 그 순간. <살고 싶으십니까?> 그녀의 눈앞에 갑자기 떠오른 화면. <계약자, 에스텔. 당신은 이제부터 [성좌, 관음하는 자]와 계약한 그릇입니다.> 절체절명의 때에 나타난 생명줄이 이런 거라니? 심지어 원수 놈과 단둘인 이때에? <이세계의 채널이 연결됩니다! 성욕이 머리끝까지 찬 성좌들의 관심과 환심을 사, 균열을 없애기 위한 에너지를 보충하세요! 그들은 [혐관, 소꿉친구, 몸정>맘정] 키워드에 열광합니다. 효과적이고 확실한 씬 진행 시, 보답으로 이벤트 코인을 드립니다! 코인을 모아 변이 던전의 핵을 처치하고 발생을 저지하세요. 당신들에게 이 세계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성좌라고 하면… 고고하고 위대한 신 아니던가? 그런데 뭐? “왜 그래, 자기야?” 누구랑 뭐를 해? 뭘 만족시키라고? “왜 그렇게 불손한 눈빛일까. 응?” 내가 쟤랑?
〈던전이 자꾸 이상한 짓을 시켜요〉은 필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시계토끼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고수위, 기다리면무료, 까칠남, 냉정남이다.리디 평점은 4.9점이다.리디 랭킹은 119위이다.누적 조회 수는 963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