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후르한 제국의 제독 마한은 황제의 반역하는 자를 소탕하던 날 성곽 밖에서 사는 남장 여자 휘아와 마주했다. 함께 살던 할머니가 죽고 그녀를 자신의 병사로 들이게 되는 데. “그만. 제발 그만해 주세요.” “그러게 처음부터 나를 속일 생각은 말았어야지. 안 그래?” 그녀가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날. 마한은 겉잡을 수 없는 욕정에 쌓이게 된다. “지금 박아 줄까?” “네. 네에. 지금.” 그녀를 길들여 자신만의 구멍으로 만들고자 했다. “어때? 내 좆 말고도 다른 놈의 좆이 먹고 싶어?” “아니요. 절대.” “역시 내 좆이 가장 마음에 드는 건가?” “네. 제독님의 좆이 좋아요. 하응.” “이러니 내가 너를 놓을 수 없지 않느냐. 음탕한 네 몸이 나만 원하니 말이야.” 휘아는 전율했다. 이제 그를 벗어나서는 살아갈 수 없게 되었음을 알게된 것이다.
작품 정보
〈흉폭하게 박아 줘〉는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8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