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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귀족/왕족 중세풍 자보드립 서양풍 내것이_큰지_작은지_직접_확인해봐 #너무_커요_안_들어갈_거예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싸게 만들어 봐. 그럼 용서해 주지.” “싸, 싸게…….” “이따위 싸구려 글을 써 갈긴 자들도 같이 용서해 주겠다 , 하는 걸 봐서.” 새로 개업한 백화점 라운지에서 신나게 쇼핑하는 친구를 기다리던 리제는, 친구가 던져 주고 간 그 질 낮은 잿빛 종이에 그런 내용이 담겨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코너트 제국 사교계 인기남들의 은밀한 기둥 크기에 대한 기사라니, 누가 볼까 두려워 당장이라도 기사를 덮어 버리려고 했다, ……2년이나 짝사랑해 온 3황자, 로트먼드 엘 코너트에 대한 얘기만 없었다면. 황자와 절대 닿을 수 없는 자작 영애인 리제 역시 혈기 왕성한 나이였기에, 그저 구체적인 상상이 필요했을 뿐, 정말이지 다른 의도는 없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그 고간 크기의 기사 당사자인 로트먼드 황자가 그녀의 앞에 나타난 것이다! 황족 모독죄로 그녀는 물론, 그 기사의 필자인 친구까지 모두 죽게 생긴 절체절명의 상황, 황자가 그녀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직접’ 확인해 보라고.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직접 넣어 봐야 어떤지 알겠나?” “……네?” “그대가 좋아하는 것 말이야.” 저 조그만 얼굴에 더 붉어질 것이 남았다는 게 신기했다. 로트먼드는 웃으며 남은 말마디를 뱉었다. “남자 그거.” “저는 그, 그걸 딱히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시간이 남아서, 호기심에…….” “유감이야.” 이때가 오해를 풀 때란 생각에 어떻게든 역설하던 리제의 몸이 한 바퀴 돌았다. 정신을 차려 보니 그녀는 로트먼드의 몸 위에 올라와 있었고, 의자에 앉은 쪽은 그였다. “별로 좋아하는 게 아니면, 지금부터 별로 재미없을 텐데.” “아읏……!” 그녀 스스로 의자를 딛고 중심을 잡자, 잔뜩 미끄러워진 부위에 굵직한 기둥의 끝이 마찰되었다. 뜨겁고 생소한 느낌에 리제는 옅은 신음 소리를 연신 흘렸다. “흐응, 흐아아…….” “어때, 리제.” “흐아, 아…….” 리제는 작게 색색대며 눈에 초점을 잡았다. 3황자, 늘 멀끔하고 무자비할 만큼 절제되어 있던 남자가 갈망하는 듯한 눈빛을 제게 보내며 흐트러진 숨을 내쉬고 있었다. 뭘 묻고 있는 건지 그녀는 느릿하게 깨달았다. 그 순간에조차 쉬지 않고 비벼지고 있는 중심은 무식하리만큼 커다랬다. 제 좁은 음부로는 윤곽선이 어딘지도 느껴지지 않았다. “직접 넣어 봐야, 어떤지 알겠나?” 재촉하는 듯한 질문에 리제는 고개를 저었다. 이런 걸 삼켜낼 수 있을 리 없었다. “너무 커요. 흐윽, 안 들어갈 거예요.” “확실한가?” “아학……!” 고개를 끄덕이려던 리제는 갑자기 몸 안을 파드득거리며 지나가는 쾌감에 전율했다. 감각되는 모든 것들이 너무 자극적이었다. 그녀도 알고 있었다. 여기까지 온 이상 멈출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 앞은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았다. 제발 멈춰 주었으면 했다. “내 위에 앉아, 리제.”

작품 정보

〈황족 꼬평 하다가 들킨 썰 푼다〉는 파이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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