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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환락학교 여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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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선생님, 뭐 하세요?” “에그머니나!” 화들짝 놀란 알몸의 김윤아 선생은 비명을 지르며 털썩 엉덩방아를 찧었다. 그러면서 가랑이는 활짝 벌어지고, 휴지를 든 오른손으로 급급히 사타구니를 가리고, 왼손으로는 유방을 가린다고는 했지만 어찌 그게 가려지겠는가? 잽싸게 핸드폰을 꺼낸 나는 연거푸 버튼을 누르기 시작했다. “앗! 너 이 자식!” 가출한 나를 집에 데려가 잠까지 재워준 우리 선생님. ㅋㅋ… 나를 믿었단 말이지… 잠든 선생님의 옷을 모두 벗기고 올라탔다. 그, 그런데 구멍을 잘 못 찾겠다. 한참을 깔짝대다가 에라 모르겠다, 확 집어넣었는데… “야…… 씨, 그 구멍이 아니잖아!” 짜증을 내던 선생님은 내 물건을 잡고 손수 넣어주었다. 아! 역시 선생님의 은혜는…!! 흐흐, 미치겠다. 출근길 전철 안에서 야시시한 여자가 있어 치마 속으로 팬티를 벗기고 장난을 좀 쳤는데, 그 여자가 바로 초등학생 아들의 담임선생일 줄이야!! 면담을 위해 학교에 갔다가, 그녀를 발견한 나는 손가락에 팬티를 걸고 빙빙 돌리며… “아직 노팬티인가? 그럼 다리 좀 벌려봐!” 으윽~~ 그녀는 그때까지 노팬티였다!! 학교에서 멍이 들어온 초등 6학년 막냇동생. 가뜩이나 기분이 안 좋았던 나는 즉각 학교로 달려갔다. 교실에 가보니 마침 스타킹을 갈아 신고 있는 여선생. 충동적으로 여선생의 스타킹을 찢어버렸다. “하악! 왜, 왜 이러세요…?” 이어 팬티 속으로… “헛! 뭐야 젖어있잖아!” “아, 아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환락학교 여선생〉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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