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야? 찔꺽찔꺽? 나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눈을 돌려 보았다. 헉! 이모는 이미 팬티 끈을 풀러 버리고 조개에 자기 손가락을 깊게 집어넣고 있었다. 찔꺽찔꺽 거리는 소리는 바로 이모의 조개를 손가락으로 쑤시는 소리였다. 아아! 이모의 치마는 배위까지 올라가 있었다. * 두 손에 제대로 가려지지 않았던 터질 듯한 젖가슴의 굴곡과 손가락 사이에 비어져 나와있던 초콜릿 빛의 젖꼭지의 흔들림들… 그리고 욕조 위로 아스라이 드러나 있던 터럭넝쿨의 자국들이 생생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평소에도 수경이모의 몸이 다른 주부들과 다르게 쭉쭉빵빵하다고 느꼈던 나였지만 실제로 그녀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랬다. * 하아! 내 거시기, 귀두에 느껴지는 이모의 엉덩이 촉감! 더구나 이모의 원피스는 왜 이렇게 얇은지! 이모의 살 느낌이 그대로 내 거시기에 느껴지고 있었다. 이모는 엉덩이를 실룩거리고 있었다. 왜 실룩거리고 있는 거지? 하아! 미치겠다. 어? 사람들이 더 밀어대는 통에 내 거시기가 더 깊게 이모의 엉덩이에 파고들었다. * 하지만 그 신음소리에 힘입어 손가락 두 개를 곧추세워서는, 조개구멍을 마구 쑤셔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경수이모의 입에서 이제 신음이라기보다는, 절규에 찬 비명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악! 악! 어쩜…어쩜 좋아? 허어어…허어어엉~ 하아아앗…하악! 나…나 미쳐버릴 것 같아! 허윽…아아아아아악!”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목욕시켜주던 이모가〉는 적파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268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