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도련님, 혹시 깬 거야?” 한동안 내 기둥을 못살게 굴던 장 선생이 아무래도 질질 흘러나오는 겉물 때문에 마음에 걸렸던지 내 귓불에 입술을 대고 속삭였다. 나는 대답하는 대신 바닥에 깔린 요를 있는 힘껏 움켜잡았다. 그러자 장 선생이 안도한 듯 기둥을 다시 훑어대며 내 귓불을 입에 무는 것이었다. 그와 함께 구슬주머니를 이따금 건드려주자, 나는 사정 직전까지 내몰리고 말았다. * 헛! 다리를 꼬는 그 순간에 형수의 팬티가 살짝 보이고 있었다. 하아! 저게 팬티야? 뭐야? 형수는 털이 다 보이는 팬티를 입고 있었던 것이다. 난 저런 팬티는 처음 본다. 어떻게 털이 있는 부분이 다 망사로 되어 있단 말인가? 형수의 팬티가 보이자 내 거시기는 더 불뚝 하고 추리닝 위로 튀어 오른다. 난 계속 형수를 따 먹을까 말까 고민을 하였다. 그러나 그녀가 음란한 여자라는 증거는 아직 너무나 부족하다. * 형수의 입이 벌어졌습니다. 눈길에는 야릇한 음기가 발산되고 있었습니다. 형수는 나머지 한 손으로 잠옷 원피스의 아랫자락을 걷어올렸습니다. 그리곤 팬티 속으로 자신의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거울에 비쳐진 형수의 손목은 분명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조가비를 문지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걸음을 옮기던 형수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내게 묘한 미소를 살짝 지어 보이고는 방문을 반쯤 열어놓는 것이었다. 그 벌어진 방문 틈으로 나는 다시 형수의 알몸을 직방으로 목격할 수밖에 없었다. 밖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빨리 옷을 차려입을 생각을 않은 채 알몸 그대로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말리는 게 아닌가.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형수님, 옷 좀 입어요〉는 적파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234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