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략결혼 계약결혼 나이차커플 장애남주 자낮남주 쓰레기남주 헌신녀 #일편단심 #이제_난_너랑_해보지_않은_체위는_쓸수가없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게 된 강태주. 사고로 인한 콤플렉스로 그는 점점 예민하고 괴팍해져 간다. 결국 집 밖으로도 나오지 않고 은둔하다시피 지내자 그의 하나뿐인 가족인 강 회장은 억지로 결혼을 밀어붙이는데. 그의 신부는 이제 겨우 스무 살이 된, 8살이나 어린 신부였다. 어떻게 하면 이 집을 뛰쳐나갈까. “내 자지라도 빨게 해야 하나.” 이다음 벌어질 일은 모멸감을 이기지 못하고 이원이 뛰쳐나가는 일이었다. “……알겠어요.” 그런데 알겠다니? 뭘 알겠다는 말인가……! [본문 내용 중에서] “서이원…….” “……네…….” “벗어.” “……아…….” “설마, 이렇게 세워 놓고 여기서 끝낼 생각이었나?” 그의 말처럼 그의 자지는 여전히 발딱 서 있었다. 게다가 아직도 사정을 하고 있었다. “보시다시피 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 “…….” “내가 꽤 쌓였거든.” 꿀꺽. 입안에 남은 그의 정액을 삼켜 넘기며 이원은 홀린 듯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의 분위기가 달라졌기 때문이었다. 윗옷을 단숨에 벗어 버린 그가 바지도 마저 벗어 버리며 제게 다가왔다. “꾸물거리지 마.” “아…….” 투둑. 입고 있던 체크 남방이 그의 손에 무참히 뜯어졌다. “흣……!” 헐렁한 옷 때문에 드러나지 않았던 이원의 아름다운 몸이 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 “자, 잠깐만요. 제가…….” “내 아내가 제법 예쁜 몸을 가졌네.” “흣…….” 브래지어 위로 넘치는 둔덕을 손끝으로 쓸며 그가 입매를 말아 올렸다. “아기를 가지면 더 커질까?” 당연히 이원이 겁을 먹으라고 한 말이었다. 한껏 달아오르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만두고 도망칠 수 있는 기회는 지금뿐이었다. “……태주 씨의 아이 가져도 돼요?”
작품 정보
〈호색 문학 작가의 아내는 매일 밤〉은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