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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동양풍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권력암투 복수 신분차이 쌍방구원 #비밀/오해 #소유욕/독점욕 #카리스마남 #계략남 #직진남 #상처녀 #살수/능력녀 #고수위 * 본 작품은 중장년층 독자님들을 위한 정통로맨스소설입니다. “내 침소에 들어와 살아나간 여인이 없다.” 국경에서 여진족을 도륙하고 돌아온 피 묻은 호랑이, 진성대군 이환. 잔혹한 폐인 행세를 하는 그에게 어미의 목숨을 담보로 잡힌 첩자, 기생 설화가 날아든다. “피 냄새가 역하지 않느냐?” “마마께서 흘리신 피가 아니니 상관없습니다.” 정적 김 대감의 서녀이자 첩자 연설화. 호랑이의 목을 쳐야 하는 사냥꾼의 덫이었던 그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눈 채 시작된 지독하고 아찔한 탐닉. “이제 너는 돌아갈 수 없다.” 세상을 피로 물들여서라도 단 하나의 꽃을 지켜내려는 사내의 압도적 순애보! 피비린내 나는 암투 속 피어난 로맨스.

작품 정보

〈호랑이는 밤마다 꽃을 꺾는다〉는 류시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퀸로로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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