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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와 쓰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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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말이 필요 없는 상황이었다. 큰형수가 벌거벗은 채 내 하체 아래에 무릎을 꿇고 있었고, 나 역시 똑같이 벌거벗은 채 발기한 물건을 큰형수 앞에 내밀고 있었다. “미, 미안해요. 작은형수. 큰형수도 이제 우리 일을 알고 있어.” 나는 고개를 떨궜다. 큰형수도 애써 시선을 피할 뿐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러자 작은형수도 어깨를 으쓱거렸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 어쩔 수 없지 뭐.” 작은형수가 한숨을 내쉬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형수는 진료용 의자 위에서 모로 누워 숨만 헐떡거리고 있었다. 종배가 두 다리를 벌려도 힘이 많이 빠진 듯 스르르 벌어졌다. “오, 오빠! 빨리 해. 뭐 하는 거야?” 종배는 메스를 쥐고 형수의 중심부와 팬티를 한꺼번에 모아 잡았다. “야, 영미야! 이년 취미 고상하네. 죽인다. 팬티 봐라.” 여의사의 팬티는 티백이었다. 그야말로 정확히 중심부만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었다. 종배는 군침을 삼키며 메스로 스타킹과 팬티를 안쪽으로 잘라냈다. * “싸주세요. 제 입속에 싸세요! 제가 먹을게요, 도련님이 싸는 걸 받아먹고 싶어요!” 시동생인 내가 형수님을 임신시킬 수는 없었다. 그러자 형수님이 재빨리 둔부를 들어올리며 내 몸 위에서 내려갔다. 무릎을 꿇고 돌아앉은 그녀가 자신의 엉덩이 사이에서 뽑아낸 물건을 향해 한껏 입을 벌렸다. 그러더니 희뿌연 거품을 잔뜩 머금은 기둥을 허겁지겁 빨아댔다. 순간 나는 형수님의 입 속에 벌떡이며 백탁액을 내뿜기 시작했다. 침대에 누운 다음에도 형수는 나를 놓아주지 않고 곤란한 요구를 해왔다. 젖은 옷을 벗기고 속옷이라도 입혀달라는 것이었다. “형수, 그건~” 내 몸을 뒤덮은 숱한 땀구멍에서 까닭모를 열기와 함께 진땀이 솟아나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축축해 죽겠다고 엄살을 부리는 형수 앞에서 더 이상 버텨낼 재간이 없었다. 생각다 못한 나는 얄팍한 이불로 형수의 몸을 덮었고, 이불 밑으로 양손을 집어넣어 잠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형수와 쓰리섬〉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9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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