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누나는 말과 함께 갑자기 침대에 개처럼 엎드려서는, 내 쪽을 향해 그 탐스러운 엉덩이를 쭉 내밀기 시작했다. 너무나 음탕스런 그 포즈에, 난 헛바람을 집어삼키며 나지막한 비음을 터뜨려야만 했다. “왜? 수한이는 이런 포즈 싫어하니? 이상하네? 다른 사람들은 다 좋아하던데… 한번 잘 봐봐. 누나의 부끄러운 엉덩이구멍까지 자세히 보이잖아.” * 잠시 동안 남자애의 물건을 빨면서 찔꺽거리던 형수가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곤 몸서리를 치는 사이 거의 눕다시피 해진 아이의 얼굴 앞으로 다가가 아이의 얼굴을 부여잡곤 위로 끌어올렸다. “빨아 줘! 거기 빨아 줘!” 이어 형수는 벽에 등을 똑바로 기대고 앉은 남자 애의 얼굴에 기마자세로 벌린 사타구니를 밀어붙였다. 그러자 남자애의 혀가 형수의 입술처럼 벌어진 틈새를 날름거렸다. * 분명 형수는 보란 듯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멍해져있는 나를 향해 형수가 갑자기 오른손을 자신의 사타구니로 가져가더니 두 손가락을 가위처럼 벌리면서 두 장의 꽃 살을 좌우로 활짝 펼쳐 보이는 것이 아닌가. “헉!” 나는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은 충격을 받고는 입을 쩍 벌렸다. 조금은 늘어진 두 장의 꽃 살이 활짝 편 나비의 날개처럼 벌어지면서… * 큰 형수가 소스라치듯 외쳤다. 하지만 그녀는 내가 등을 내리누르는 통에 오히려 바닥에 얼굴까지 처박아야 했다. 작은 형수의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작은 형수 역시 한껏 뒤로 내민 큰 형수의 거무튀튀한 음부만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 “아흑 보지 마, 동서! 보면 안돼!” 큰 형수가 허공에 내민 새하얀 둔부를 안타깝게 흔들어댔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형수님이 너무 음탕해요!〉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1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