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맙소사! 나는 멍하니 말문을 잃었다. 그녀는 다급히 엉덩이 뒤로 팔을 뻗더니 팬티를 끌어내리고 있었다. 혜진이 누나가 나의 코 앞에서 벌거벗은 엉덩이를 훤히 내보이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혜진이 누나는 창문 쪽을 향해 둔부를 들이댄 자세였다. 나는 채 이삼 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서 실오라기 하나 가려지지 않은 큰 누나의 엉덩이를 들여다보게 된 셈이었다. * 결국 나는 펌프질을 쳐대면서 내 옷부터 훌렁 벗어던졌고, 누나의 티셔츠와 브래지어는 목 바로 아래까지 돌돌 말아 올렸다. 완벽한 나신은 아니지만 문밖에 사람들이 우글우글한데 전라에 가까운 몸으로 떡을쳐대고 있는 우리들이었다. 생각할수록 흥분이 되었지만 맘껏 소리칠 수 없었기 때문에 가슴 속에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쌓이는 느낌이었다. * 누나가 잠시 나를 바라보다가 팬티를 손가락에 걸더니 휙 젖혔다. 불두덩털이 누나처럼 무성한 여자가 또 있을까?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 수영복 밖으로 튀어나오는 게 당연해 보였다. 누나가 가랑이를 딱 붙이고 있어서 불두덩 밑의 도끼자국은 볼 수 없었지만 조갯살을 향해 촘촘하게 이어진 치모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찔하여 못견딜 지경이었다. * “아아~ 결국…… 아! 오빠, 삽입은 싫다고 했잖아!” “으으읏! 인애야. 벌써 반도 넘게 들어갔어. 으흐~ 이렇게 꽉 물어주는 구멍이 있다니…… 너무 좋아…… 너도 좋지?” 뭉툭한 기둥대가리가 인애의 핑크빛 털구멍을 꿰뚫고 들어갈 때부터 감격에 겨워하던 내게 싫다고 소리치는 외침마저도 격정 가득한 신음소리로 들려오고 있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함 하자는 새누나〉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