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절륜남 상처녀 이렇게_흥건한데_왜_아니라고_해 #우리_아이_만들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3년 동안의 긴 전쟁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건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믿었던 아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크나큰 절망감에 휩싸여 술에 취해 잠든 그 밤, 누군가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손길에 눈을 뜬 모건은 자신의 앞에 있는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만다. 모든 상황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모건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내의 입술에 뜨겁게 키스하며 사랑을 나누는데……. “어디에 있었는지, 묻지 않을게. 대신, 앞으로는 옆에 있겠다고 약속해 줘.” “……모건, 당신도 이제 알잖아.”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 아이 만들자, 부인.” 조금 튀어나온 배에 이미 정액이 꽉 찼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거라는 그의 행동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리를 벌려 줄 수밖에 없었다. “흐윽!” 절정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은 음부는 다시 가장 안쪽에 있는 느끼는 곳을 찌르자 신음을 피해 갈 수 없었다. 그녀의 몸은 싸늘했던 것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로 점차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달아오르는 그녀의 몸을 모건은 즐거운 눈으로 응시하며 좆질에 박차를 가했다. 엇박으로 박다가, 또 움직이지도 않다가, 아주 움직이는 속도가 남달랐다. 특이하게 움직이는 그 때문에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몰라, 허리를 제대로 흔들지 못했다. 어설프게 조금이나마 흔들려고 하면, 더 반한다고 모건이 멈추게 했다. “정말, 미치겠네. 미치겠어, 알리아나.” “힉, 모건! 사, 사랑해요!” “나도, 후, 사랑해.” 모건은 자신의 아래에서 박히며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웠다. 매일 일상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집 안의 어디를 가도 그녀의 음부에 좆을 꽂고 다닌다면,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을 것만 같았다. 그와 동시에 그렇게 된다면, 그의 꿈인 쌍둥이는 물론이고, 아이를 많이 낳을 확률이 높아질 것이 분명했다. “그, 하흑! 아!”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침대 위로 쓰러졌다. 절정에 다다른 알리아나가 힘이 빠져서 그의 침대에 쓰러진 것이었다. 하지만 모건은 힘을 사용해 그녀의 허리를 잡아 올려 그녀의 하체가 허공에 뜬 상태로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그녀의 다리는 양쪽으로 벌려져 있고, 클리토리스는 외부로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다. 모건의 성기에 쓸려서 붉어진 구멍 입구는 팅팅 부어서 안쓰러울 정도였다. 물이 찰박거리는 소리가 들리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모건은 그녀의 안에 길게 파정했다. 가장 깊숙한 곳에 파정한 그는 만족한다는 표정으로 성기를 빼지 않고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작품 정보
〈한여름 밤의 기적〉은 김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