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빙의물 피폐물 금단의관계 다인플 나쁜남자 #절륜남 #넌_내_것이다 #네가_누구_것인지_다시_가르쳐주마 #내_동생을_만족시켜_주어라_내_눈앞에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눈을 떠보니 빙의되었다. 그것도 피폐물 여성향 게임이자 막장 스토리로 유명한 [금단의 문] 여주인공 로잘린으로. 게임을 공략하기 위해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않고 유혹했는데, 그게 현실이 되어 버리다니! 여전히 게임 속에 빙의된 것에 어리둥절해 있는데, 로잘린의 의붓오빠이자 황태자인 애런이 그녀의 침실을 방문한다, 아주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로잘린, 네 보지가 얼마나 단지 아나? 이런 야한 물이나 흘리다니, 넌 네 어미에 지지 않는 정말 음란한 요부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 밑에 깔린 너를 볼 때마다, 그 어떤 것보다 큰 정복감이 들어.” “흐으응…….” “나의 사랑스런 로잘린, 넌 내가 여길 만져 주는 것도 참 좋아했지?” 이번 역시 그 의미를 완벽히 이해하기도 전, 그의 손길이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어쩐지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 이상야릇한 느낌에 로잘린은 재빨리 다리를 오므리려 했지만, 그의 손길이 더 빨랐다. 축축하게 젖어 버린 팬티 위를 그의 힘 실린 손가락이 지분거렸다. “아흣, 아……! 거, 거기는…… 기분이 이상해요.” “그게 좋은 거다. 거봐, 벌써 이렇게 잔뜩 젖었어.” “아, 시, 싫…… 어. 으응…… 하앙.” “좋다는 걸 싫다고 표현하는 네 거짓말은 언제나 사랑스럽군.” 그 말이 끝난 즉시 그의 손은 더욱 안으로 파고들었다. 천을 감싸 쥔 채 그의 가운뎃손가락이 질구 안을 파고들자, 머릿속이 새하얗게 타올랐다. 그가 빠르게 손으로 안을 치고 빠지자, 로잘린의 허리는 활처럼 곱게 휘어졌다. 그러자 다시 로잘린의 탐스러운 젖가슴을 쪽쪽 빨며 애런이 읊조렸다. “이걸로 너무 감동은 하지 마. 이제 겨우 하나일 뿐이야.”
작품 정보
〈피폐 남주들에게 다리를 벌려요〉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5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