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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초고수위 현대물 다인플 포르노 빙의물 구멍마다_쑤셔주자 #생각보다_나쁘지_않아서_문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쓰레기 같은 전 남자 친구가 남기고 간 포르노. 나는 우연히 켠 포르노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포르노 속 여배우에 빙의하는데……. 그런데 이 여자 끝내 주게 잘 조이고, 잘 느끼잖아? 세 남자 사이에 낀 나. 나는 여기서 나가고 싶은 걸까, 그렇지 않은 걸까? [본문 내용 중에서] 남자들이 나타난 건 그때였다. 창고 같은 공간의 문이 열리고 그리로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났다. ‘헉!’ 나는 속으로 비명을 내질렀다. 나타난 남자들은 모두 벌거벗고 있었다. 하나같이 근육질에 키가 큰 멋진 남자들이었지만, 내가 엎드려 있는 침대를 향해 다가오는 그들의 다리 사이엔 흉흉한 것들이 돋아 있었다. “가슴 좆나 크네. 가슴 사이에 자지 끼우고 비빌 맛이 있겠어.” 그렇게 말한 사람은 가슴팍에 문신이 있는 남자였다. 문신남이 침대로 다가와 내 앞에 서는 동안, 나머지 둘 중에 머리가 삭발에 가깝게 짧은 남자가 침대 위로 올라와 내 뒤에 무릎으로 섰다. 그리고 머리가 제일 긴 남자는 침대 옆에서 관음하듯 그 광경을 지켜봤다. ‘지금 뭐 하려는 거지?’ 벌벌 떨며 그렇게 물으려고 했지만, 내 입에선 다른 말이 나왔다. “H 씨, 항문으로 넣어 주세요.” ‘헉,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 아닌 나는 더러운 말을 서슴지 않고 쏟아냈다. 뒤로 묶인 것도 마치 타의가 아니라는 듯, 손목을 묶은 줄 바깥으로 나온 손을 까닥이며 내 엉덩이를 양옆으로 벌리려는 것처럼 살살 좌우로 비볐다. ‘아니야, 내가 원하는 건 이런 게 아니야! 그냥 야동이나 보면서 자위나 하려고 했는데, 내가 포르노의 주인공이 될 생각은 없었다고!’ 하지만 내 의식과 달리 이 몸은 멋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다. 그런 여자를 향해 H라 불린 남자가 굵고 두툼한 자지 끝을 나 아닌 나의 엉덩이 골 사이에다 슬쩍 밀어 넣었다. “초장부터 엄청 조르네. 그럼 바로 항문에다 쑤신다?”

작품 정보

〈포르노에 빙의했다〉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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