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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다인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안방에서_모르는_남자와 삼촌도_껴줄래 *본 도서는 자보드립, 결박과 도구 플레이,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 도서는 [지하철에서 S 알람이 울렸다]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S 알람 앱으로 지하철과 호텔에서 실컷 즐기고 온 서경. 그런데 안방에서도 S 알람이 뜬다. 〈반경 10m 이내 성향 일치 사용자 감지.〉 〈상대방도 당신을 감지했습니다.〉 10m, 7m. 점이 거의 자신의 위치 위까지 겹쳐졌다. 딩동 소리와 함께 초인종이 울렸다. 그리고 나타난 또 한 명의 남자. “삼촌도 껴줄래?” [본문 내용 중에서] “넥타이가 왜 네 개예요?” “용도가 네 개니까.” “……설마.” “설마가 맞을걸?” 재호는 네 개의 넥타이를 침대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았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물었다. “이것도 허용 맞지?” 서경은 넥타이를 내려다봤다. 결박 플레이를 의미하는 것일 터다. 호기심에 앱을 처음 설정할 때 체크는 해놨지만, 하지만 실제로 할 기회가 있을 거란 생각은 안 해봤다. 잠시 고민하던 서경이 이윽고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해봐요. 중간에 싫으면 그만하라고 할게요.” “그럼 바로 끝.” 재호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그제야 넥타이 하나를 집어 들었다. 서경이 침대 가장자리에 앉았다. “벗어. 보지 색깔부터 보자.” 비교적 신사적인 분위기였던 가남과 나남에 비해 이 남자는 저질스럽기 짝이 없다. 그런데 그 거친 분위기에 휩쓸리는 건 왜일까. 재호가 재촉하자, 서경은 순순히 걸치고 있던 외출복을 모두 벗었다. 그리고 그쪽을 향해 돌아서서 엉덩이를 내밀었다. “엉덩이 쫙 벌려야지. 아직 여물려서 안 보이잖아.” 조교 받는 느낌에 서경의 몸이 벌써 벌겋게 달아올랐다. 이 남자, 강압적인데도 사람 달구는 재주가 있다. 서경은 시키는 대로 엉덩이 양쪽을 제 손으로 쫙 벌려서 재호에게 보여 줬다. “많이 쑤시고 왔나 보네? 씹구멍이 개 크게 벌어졌어.” “…….” “괜찮아. 내 자지가 남들 두 개만 하니까.”

작품 정보

〈안방에서 S 알람이 울렸다〉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3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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