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라를 들썩이게 한 인기 관능 소설의 등장!! 그런데 이 소설을 쓴 사람이 황후 마마라고?! 어린 나이에 황후가 된 리자이나. 황제인 리하르트는 사랑하는 리자이나가 성인이 될 때까지 아껴주기로 결심하고 잠자리를 하지 않는다. 그 결심은 리자이나가 성장한 후에도 굳게 지켜져, 오히려 리자이나에게 터질 듯한 욕구불만을 안겨준다. 결국 그녀가 선택한 탈출구는 에로틱 로맨스! 리자이나는 남몰래 자신의 망상을 쏟아 부은 비밀스러운 소설을 써내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에단의 욕정’이라는 관능소설이 등장한다. 시녀들도 귀족들도 모두 사로잡은 그 소설의 정체는 리자이나가 쓴 글이었다! 잘 숨겨뒀다고 생각한 소설이 감쪽같이 사라져 멋대로 책이 되어 읽히고 있는 상황! 한 나라의 황후가 그런 글을 썼다는 걸 들킬까 봐 전전긍긍하던 리자이나는, 자신의 글을 책으로 유통시킨 범인을 잡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음 편을 집필하기로 결심하는데……
작품 정보
〈폐하, 그것은 제가 쓴 것이 아니오라〉는 비보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