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임신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김조영 씨는 운이 좋습니다. 나처럼 부하 직원을 위해 몸소 예절 교육을 알려주는 친절한 상사가 있으니까요.” 고용 한파가 부는 차가운 취업 시장에서 간신히 취업에 성공한 조영. 다정한 팀원들 사이에서 첫 사회생활에 무사 적응하나 싶었지만, 환영식에서 하필 냉철한 팀장 도광명의 이름으로 건배사를 시도했다가, 그에게 사회생활 0점 신입으로 제대로 낙인찍히고 만다. “제가 살펴봤습니다만 김조영 씨는 말로 교정이 안 되는 타입인 게 분명합니다.” 상대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원리원칙주의자, 도 팀장. 조영은 결국 울며 겨자 먹기 심정으로 그의 특별한 예절 교육을 받아들이는데…. * “오늘 나보다 박 과장한테 먼저 인사하던데, 나 보라고 일부러 반항하는 겁니까?” “그… 그건, 과장님을… 입구에서 마주쳤으니… 아흑!” “또 말대답.” 새하얀 허벅지 위로 붉은 손자국이 새겨지며 매서운 마찰음이 침실에 울려 퍼졌다. 조영의 가녀린 비명이 애처롭게 흩어졌으나 무자비한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이내 그가 붉게 달아오른 그녀의 다리 사이로 고개를 깊숙이 묻었다. “아흐… 왜, 왜…!” “어린애도 아니고. 물을 왜 이리 흘려대는 건지.” 입맛을 다시면서도 낮게 혀를 찬 그가 입구를 게걸스럽게 빨아올리기 시작했다. 두툼한 혀로 여린 살점을 옭아매 쪽쪽 빨아들이고, 비좁은 틈새 깊숙이 혀끝을 박아넣었다. 그러고는 빨판처럼 내벽에 찰싹 달라붙어 흐르는 애액을 말끔히 청소하듯 핥아 올렸다. “흐윽… 팀장님, 물에 닿으면… 아프단 말이에요…!” “응, 그럼 내가 씻겨줄게.” 조영이 뒤집힌 거북이처럼 다리를 바동거렸지만, 무의미한 저항이었다. 광명은 사타구니의 여린 살이 자줏빛 순흔으로 가득해질 때까지 욕심껏 집어삼키기를 반복했다. 그 도착적인 행위에 그녀의 넓적다리는 무두질당한 가죽 더미처럼 안타까운 형상으로 물들어갔다. 현대물 갑을관계 사내연애 비밀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질투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상처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평범녀 #직진녀 #동정녀 #순진녀 #순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작품 정보
〈팀장님이 몸으로 알려주는 예절 교육〉은 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