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로판 고수위 하드코어 쓰리썸 수면플 풋잡 딥쓰롯 #원홀투스틱 #짭근 #계략남 #능글남 #순진녀 “그것 또한 당신의 불운이겠지.” 피로 계승되는 광기의 역사, 로토스카나 가의 남자들은 사랑하는 이의 고통과 절망을 잡아먹고 사는 괴물로 태어났다. 이번 대의 로토스카나 부인은 아바닌 로토스카나. 험준한 산맥에 둘러싸인 고요한 저택. 남편이 외유를 떠나며 성에 홀로 남겨진 그녀의 몸에 아침마다 기이한 흔적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퉁퉁 부어오른 입술, 목덜미에 선명하게 남은 붉은 손자국, 침이 말라붙어 뻣뻣해진 유두, 무엇보다 다리 사이에 남은 묽은 액체… 골반을 타고 오르는 뻐근한 통증 역시 날이 갈수록 생생해졌다. “어머니?” “무슨 일 있으십니까?” 남편이 부재한 저택에서 아바닌의 침실을 드나들 수 있는 건 그녀의 의붓아들들뿐이다. 하나의 거푸집에서 찍어낸 듯 똑 닮은 쌍둥이 형제. 몬테 로토스카나, 마레 로토스카나. 하지만 아바닌은 그들의 정중한 태도에서 한 치의 욕망이나 열기도 읽어낼 수 없다. “…잠시 딴생각을 했어요. 신경 쓰이게 해서 미안해요. 두 사람 다 식사하도록 해요” 쌍둥이 형제 앞에서 늘 시선을 내리깔고 있는 아바닌은 알지 못했다. 로토스카나 형제들이 언제나 그녀를 통째로 집어삼킬 듯 탐욕스럽게 쳐다보고 있다는 것도, 음욕이 들끓는 사내의 눈으로 ‘어머니’의 표정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있다는 것도…. * “엄마, 도와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자지가 편해졌는데… 어머니의 암캐 같은 얼굴을 보니까 다시 서 버렸어. 우리 형제가… 같이 넣으면 안 될까요?” “아, 아니… 그, 건… 안 되는데…? 우, 리… 가족…인데…?” “이미 우리에게 한 발씩… 어머니의 구멍으로 기쁘게 받아주셨잖아요, 아바닌.” 몬테가 아바닌의 양쪽 볼기를 붙잡아 벌린 뒤 허리를 잘게 흔들며 그녀를 다시 쾌락의 구렁텅이로 유혹했다. 미약의 효과가 다시 사고를 잠식하자 아바닌의 머릿속은 다시 원초적인 욕구로만 가득 찼다. 그녀가 쾌락에 들떠 야릇한 교성을 내지르는 사이 마레가 뱀처럼 속살거렸다. “아바닌, 우리 같이 넣을게요? 엄마 보지 허벌이라 두 개도 그냥 들어갈 것 같아.” “아, 좋아… 좋아아… 으응, 더 깊이…!” 쾌락에 굴복해 완연한 암컷의 표정으로 침과 눈물을 흘리는 꼴이 형제의 부푼 성기를 자르르 떨리게 할 만큼 음탕했다. 마레가 성마른 숨을 몰아쉬며 다시 자리를 잡았다. 몬테가 침대에 눕자 빈틈없이 맞물린 결합부가 다시금 드러났다. 좁은 틈새로 애액이 찔끔찔끔 새어 나오고 있었다. 몬테가 페니스를 뽑아내는 순간, 갇혀있던 조수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올 것이 분명했다.
작품 정보
〈로토스카나 가의 남자들〉은 일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79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1.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