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오피스물 나쁜남자 절륜남 절륜녀 팀장실에서_목줄을_매고_양팔과_양발이_묶인_채 #사무실에서_암내_풍기는_암캐_교육 #주인님_정액만_먹고_싶어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지간한 대기업보다도 현금이 더 많다고 알려진 탄탄한 회사, 메가 인터내셔널. 그 가운데에서도 핵심 부서인 해외 사업팀 팀장, 강이현은 완벽한 일 처리와 외모로 모든 여직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곁을 내어 주지 않는 냉혈한 팀장으로도 유명했다. 그런 이현에게 약점이 잡힌 신입 사원 제니는 늦은 밤, 팀장실의 회의 테이블 위에서 블라우스를 풀어 헤치고 목에는 목줄을 매고, 양팔과 양발이 구속된 채 E컵의 폭유를 흔들며 팀장님의 암캐로서 엄격한 교육을 받게 되는데……. “귀여워. 잘하고 있어, 제니.” “아, 으응.”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해. 그렇지 않으면…… 제니의 비밀이, 회사 안의 모두에게 알려지게 될 테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아까 황 차장한테는 뭐라고 했어?” “흐응, 그게 무슨…….” “황 차장한테 젖 비비면서 앙탈하지 않았어? 응?” “아, 앙탈이라니, 아니에요, 하앙…….” “이렇게 매일매일 만져 주는데도 더 주물러지고 싶나, 응?” “하아앙!” 제니가 등을 휘었다. 제 양 젖꼭지를 비틀어 꼬집는 주인의 손길에 귀여운 암캐 신입 사원은 큰 젖가슴을 출렁거리며 전신을 비트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이 과장한테도, 차 사원에게도…… 아주 남자 직원들만 보면 엉덩이를 흔들고 싶어서 안달이군.” “아, 정말, 아닌데…….” “남자만 보면 바지 속이 궁금해? 안에 든 좆을 꺼내서 물고 빨고 비비고 박고 싶어서 어쩔 줄을 모르겠나?” “아, 주, 주인님…….” 쪽. 한참을 꼭지를 비틀고 주무르던 이현이 두 손으로 제니의 풍만한 젖가슴을 들어 올렸다. 제 앞에 바쳐지듯이 들어 올려진 젖가슴을 모아 꼭지를 맞닿게 한 그가 빨갛게 달아올라 뾰족해진 제니의 젖꼭지를 한입에 삼켜 빨았다. “하앙!” 고작 꼭지를 빨아 줬을 뿐인데, 끝까지 박히기라도 한 것처럼 몸을 부들부들 떠는 제니를 보며 이현이 입술을 비틀었다. “아무 남자나 빨고 박아 주기만 하면 줄줄 싸면서 꼬리를 흔들지.” “아, 아니에요, 팀장님. 아니, 주, 주인님.”
작품 정보
〈팀장님의 암캐가 되어 버렸어〉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3,3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