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럼 이제 팬티를 벗어봐요. 최 간호사의 거길 보면서 자위를 하고 싶어요.” “그래요. 하아!” 그녀는 정말 엄청나게 젖어있었다. 팬티가 실크임에도 불구하고 애액으로 얼룩져 젖어있었다. “윽! 정말 끝내주는 음부네요.” 그녀의 음부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잘 빠진 몸매와는 다르게 음부가 약간 통통했다. 그리고 그 통통한 음부 사이로 끊임없이 애액이 흘러 털을 다 적셔놓고 있었다. “만져도 돼요? 최 간호사?” “그럼 나도 만질래요. 내가 싸게 해 줄게요.” * “다리 좀 벌려 보라고요! 선생님!” 영주는 거부하려 했지만 준서 아버지는 한 손으로 영주의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하아! 안돼요!” “가만히 있어!” 영주의 다리가 벌어졌다. 팬티가 없었으므로 짧은 치마 속으로 보이는 음란한 영주의 음부! 준서 아버지는 영주의 다리를 활짝 벌리게 하고 치마 안을 보면서 물건을 만지고 있었다. 영주는 머릿속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준서 아버지의 음란한 행위에 서서히 흥분이 되가는 것 같았다. 어제 술 마시다가 갑자기 치마 올리고 자위한 거 기억 안나요? 테이블 위에 갑자기 엎드리더니 뒤로 손을 넣어서 자위를 하다니! 대단해요. 손가락 5개를 다 넣고 말이죠! 당신 자위를 보고 김 대리님은 너무나 꼴린다고 애인 불러서 모텔가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제 집은 잘 들어갔죠? 택시 태워 보냈는데! 혹시 택시 안에서 자위하지는 않았죠? 헤헤! 어제 과장님이나 김 대리님 없었으면 제가 당신을 따 먹는 건데! 그래도 오늘 따 먹으니 됐네요! 임부장의 팬티는 그 또래 여자들은 소화하기 힘든 끈팬티였다. 얇다란 끈 좌우로 초콜릿 빛 음모가 너울거리고 있었다. "정말 죽여주는 패션이야. 내가 끈팬티라면 사죽을 못 쓰는 걸 어찌 알고… 하으!" 신대리는 그녀의 드러난 아랫도리를 정신없이 바라보며 너울거리는 음모를 쓰다듬어갔다. 그리고 위아래로 쫘악 찢겨진 도끼자국에 박힌 끈을 옆으로 밀고 틈새로 혀를 밀어 넣어 버렸다. 임부장은 자신의 손가락 두개로 도끼자국을 잔뜩 벌리며…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탕비실의 신음소리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9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