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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오피스 탕비실에서_은밀한_만남 박힐_때마다_흐르는_물 아무리_생각해도_날_좋아해 #이제_그만_인정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취직해 보니 한때 썸을 타던 오빠가 직장 상사로 있었다. 유정의 음탕한 본질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는 종현. 그녀에게 질려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 버렸던 그가 이제 와 유정의 몸에 집착하며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김유정, 내가 말했지, 성 대리 엉덩이 그만 보라고.” “억지 부리지 마요. 난 성 대리님 엉덩이 본 적 없어요!” 사무실, 그리고 탕비실에서 이어지는 짜릿한 행위! “제발 인정해요, 날 좋아한다고.” “싫어!” 고집 센 두 욕정 남녀가 펼치는 오피스 로맨스. *[탕비실에서 박혔다]는 [사무실에서 박혔다]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러지 마요.” “그런 말을 하기엔, 몸이 지나치게 솔직하군.” 그가 지그시 보지를 누르자, 팬티 위로 보지물이 스며들었다. 그는 축축하게 변한 팬티를 은근하게 쓰다듬었다. “하아…….” 건조하게 데워진 숨을 내쉰 그녀는 도리질을 치며 그의 말을 부정했다. 종현은 발기한 중심을 그녀의 엉덩이에 대고 문질렀다. 장대한 자지는 이미 빳빳하게 발기해서 삽입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나 지금 너무 흥분돼.” “나한테 흥분할 리 없어요.” “이미 경험했으면서 이러기야?” 그녀는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그리고 모두 다 있는 사무실에서 나누었던 두 차례의 섹스를 떠올렸다. 그때마다 그녀는 속절없이 종현에게 항복했고, 그의 좆질에 음란한 신음을 흘렸다. 지금도 그녀는 클리토리스가 움찔거리고 있었다. 이미 맛본 음식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고 있어 침을 흘리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다. 팬티 위를 지분거리던 손이 막을 새도 없이 안으로 들어왔다. 그는 중지를 세워 곧장 질구를 문질렀다. 문을 꽉 닫았던 보지 구멍이 벌렁거리며 그의 손길을 반겼다. 그가 뒤에서 쿡쿡 웃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서 혀를 깨물고 죽고만 싶었다. 그를 밀어내기엔 몸이 너무 정직하게 반응하고 있었던 것이다. 긴 손가락이 촉촉한 속살을 가르고 안으로 들어왔다. “으읏!” 유정은 어깨를 움츠리며 몸서리를 쳤다.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는 아찔한 저릿함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아, 하아…….” 그가 깊숙이 삽입된 손가락을 구부려 질 내벽을 자극하자 물이 흥건하게 흐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탕비실에서 박혔다〉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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