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다인플 하드코어 도구플 세_남자랑_잣잣 #회원가입_요망 *본 도서에는 다인플,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어느 날 세이의 손목에 있는 특이한 문신을 알아본 손님. “특이한 문신을 하고 있네?” 그건 특별한 취향을 가진 남녀를 위한 클럽 N의 회원 문신이었다. “이 클럽 소속 회원들끼리는 섹스를 요구해도 거절할 수 없지.” 클럽 N의 여자 회원은 남자 회원이 섹스를 요구하면 언제라도 응해야 했다. 그게 언제, 어디든. 또는 몇 명이든. [본문 내용 중에서] “나 그 문신 알아.” “무, 무슨……?” “너 클럽 N 회원이지? 나도 거기 들어가 있거든.” 그러면서 성재가 넥타이를 비틀어 풀었다. 와이셔츠 윗단추까지 풀어 헤치자 그의 목덜미 아래 쇄골께에 그녀와 같은 모양의 문신이 새겨져 있는 게 보였다. “이 클럽 소속 회원들끼리는 섹스를 요구해도 거절할 수 없지.” 그러려고 거액의 회비를 내고 이 클럽에 가입하는 것이었다. 여자는 무료였지만, 남자들은 레스토랑 연회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돈을 내야 한다. 대신에 여자들은 남자 회원이 섹스를 요구하면 언제라도 응해야 했다. 그게 언제, 어디든. 또는 몇 명이든. 벗으라면 벗어야 했고, 하라는 건 뭐든지 해야 했다. 그게 이 클럽의 불문율이었다. “난잡한 섹스를 좋아하나 봐?” 이 클럽에 드물게 들어오는 여자 회원들은 대부분 난교를 즐겼다. 음란함이 넘쳐서 남자를 찾아다니다 못해 이 클럽에 들어왔고, 그들의 성적 취향을 채웠다. 세이 역시 그랬다. 같은 클럽 회원을 만나자마자 벌써 팬티 안쪽이 뽀얗게 젖어 들고 있었다. “변기 위에 엎드려.” 세이는 시키는 대로 했다. 변기 뚜껑을 덮은 뒤, 그 위에 한쪽 무릎을 올려놓으며 엎드리자 장신의 성재와 성기 높이가 딱 맞게 됐다. 성재가 뒤이어 그녀의 제복 치마를 허리 위까지 걷어 올렸다. 새까만 팬티스타킹이 돌돌 말려서 무릎 아래로 내려간 대신에 팬티는 북 찢기며 떨어져 나갔다. 그러자 이미 음액이 방울방울 흘러내리기 시작한 그녀의 성기가 드러났다. 벌어진 다리 사이에서 그것이 윤기를 발하고 있었다. 성재는 만족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성기를 꺼냈다.
작품 정보
〈클럽 N〉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0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