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4P 다인플 초고수위 자보드립 크루즈_난교파티_몰래보기 크루즈안_치한들 #크루즈에서_3명에게_앞뒤로_박히기 #크루즈_여주에게_과연_무슨일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왜, 너희도 얘 따먹고 싶어? 어, 너 따먹는 거 보니까 무지 꼴려. 확실히 배우라 달라. 돈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크루즈에 올라타고 만 새희. 호화로운 배가 먼 바다로 나가자 드디어 시작된 난교 파티. 술과 약에 취한 백여 명이 넘는 사람들 그 속에서 용진에게 뚫리던 새희는 얼마 있지 않아 여러 개의 좆을 품은 채 허리를 흔들게 된다. 앞뒤뿐만 아니라 온몸이 꿰뚫린 채로 환희의 비명을 지르며 쾌락에 젖어 들어가는 새희. 그런 새희에게 용진이 갑판에서 단둘이 섹스하자고 달콤한 유혹을 한다. 그렇게 해서 올라간 갑판. 그런데 그곳에선 감히 상상도 못한 일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크루즈 안의 치한들]은 [지하철 안의 치한들], [버스 안의 치한들]과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얼마 후 침실. “내가 앞보지 먹을 테니까, 중한이 넌 뒷보지 먹어.” “어.” “그럼 난 윗입 먹을게.” 주열의 말에 중한이 고개를 끄덕이자, 현서가 씩 웃으며 말했다. 세 남자가 아주 쿵짝이 잘 맞는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닌 듯했다. 셋이서 함께 섹스한 경험이 수없이 많은 듯했다. 성인 남자 3명이 누워도 넉넉할 만큼 큰 엑스트라 킹사이즈의 침대에 주열이 먼저 가로로 누웠다. 그 위로 새희의 몸이 엎드린 채로 밀착됐다. 이어 중한이 무릎걸음으로 새희의 엉덩이 뒤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머리 위쪽엔 현서가 자리 잡았고. “나 먼저 넣는다.” 그 말에 중한이 주열이 삽입하기 좋게 새희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랐다. 드디어 들어오는 건가. 흠칫해서 구멍이 확 좁아진 찰나, 주열의 자지가 용진이 싸질렀던 정액을 묻히며 푹, 하고 앞보지에 깊숙이 들어와 박혔다. “흣!” “윽, 보지 구멍이 쫀쫀하니……, 완전 죽이는데!” 새희의 앞보지를 평가하는 말에 입맛을 다신 중한이 뒷보지 입구에 제 자지를 잡고 비볐다. “아, 안 돼요! 그냥 넣으면 찢어져요!” 기겁해하는 새희의 말에 주열이 쯧, 하고 혀를 찼다. 그 행동이 저를 탓한 건 줄 알고 새희가 움찔 몸을 떨었는데 다행히 중한을 탓하는 거였다. “그래, 이 양심도 없는 새끼야! 보통 크기도 아니고 말좆인 새끼가 그냥 쑤시려고 했어, 응? 최소한 넓혀 주고 쑤셔야지.” “다른 애들은 다 풀고 오잖아, 그래서 그랬지.” “아무튼 좆질 참고 있을 테니까, 뒷보지부터 어서 쑤셔! 애 다치지 않게 살살 풀라고.” 주열의 말에 중한이 기가 차다는 듯 웃었지만 의외로 순순히 새희의 뒷구멍에 손가락 두 개를 찔러 넣었다. 안쪽을 쿡 찌르는 날카로운 자극에, 새희가 작게 신음을 흘렸다. “으앗!” 쫀쫀한 벽이 중지와 약지, 두 개의 손가락에 긁어지며 앞뒤로 쑤셔졌다. 굵은 손가락이 빠르게 오가자 그 자극에 앞보지가 조여 오기 시작했다. “크, 씹, 뒷보지 자극했다고 앞보지 조이는 것 좀 봐. 이거 타고났는데. 아주 요물이야.” “손가락 무는 게……, 뒷보지 조임도 아주 탁월한데. 앞보지, 뒷보지 양쪽 다 타고났나 봐.” “씨발, 안 되겠다. 나부터 박는다.” 주열의 말에 중한이 그렇게 하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주열이 허리를 뒤로 쭉 뺐다가, 다시 끝까지 욱여넣었다. “아으……!” 그 자극에 새희의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퍽퍽. 주열의 팔뚝만 한 성기가 귀두까지 빠져나갔다가 처박히길 반복할 때마다, 중한의 손가락이 안쪽을 쑤시며 넓혀댔다. 버스에 이어 지하철 치한들 시리즈를 찍으면서 앞뒤로 박히는 맛을 알아 버린 탓일까. 앞보지에서 몰아닥치는 쾌감에, 뒷보지가 어서 저도 손가락 대신 굵은 자지로 박아 달라고 아우성을 쳤다. 도저히 못 참고 애원을 했다.
작품 정보
〈크루즈 안의 치한들〉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