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이차커플 현대 친구의딸 네_안에_넣고싶어_미칠것_같아 #제_세상은_온통_아저씨예요 무진이 욕정 하는 단 한 명의 여자, 해연. 그러나 그는 그녀를 안을 수 없다. 열다섯의 나이 차, 친구의 딸, 아내가 있는 몸. 모든 것이 그녀의 곁에 머물 수 없다고 한다. 해연을 잊으려 했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억눌러 놓았던 욕구는 그녀와의 재회가 가까워졌을 때 폭발해 버린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하아.” 편지를 읽는 그의 눈이 혼탁했다. 축축한 신음 뒤로 탁탁탁, 색스러운 소리가 곧바로 그 뒤를 따른다. 커다란 손에 잡힌 채 위아래로 움직이던 남근이 편지를 읽을 때마다 점점 크기를 키워 나갔다. 벌써 몇 번째 읽는 것인지 모르겠다. 서른 번쯤 되었으려나. 해연의 편지를 읽고서 발정이 나는 것도, 그 발정이 쉬이 사라지지 않는 것도, 편지를 읽으며 자위하는 것도 이제는 그에게 일상이었다. 이틀 전 편지를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몇 번인지 모를 수음을 해왔다. “하아……, 빌어먹을…….” 편지를 잠시 내려놓은 후 두 손으로 터질 듯 커다란 성기를 짜부라트렸다. 붉게 충혈된 귀두에서 더는 참지 못하고 하얀 씨물을 잔뜩 뱉어냈다. “크읍!” 그럼에도 아직 부족했다. 손에 좀 더 힘을 주고 위아래로 거칠게 왕복시켰음에도 부족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아!” 사정을 끝마쳤다. 허공에 흩뿌려진 정액들이 아래로 가라앉아 그의 앞섶을 적셨다. 사정을 했음에도 아직도 어마어마한 위용을 자랑하는 남근을 바라보며 그는 바랐다. 어서, 어서 그녀가 왔으면. 그래서, 그녀의 안에 자신의 것을 묻을 수 있다면. 그녀가 돌아오기 몇 시간 전. 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녀를 안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작품 정보
〈친애하는 아저씨께〉는 부예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