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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불륜 절륜남 집착남 소유욕 유혹녀 고수위 #친구_아빠이자_아빠_친구와_불륜 #아내가_있는_집에서_섹스 #넌_내_거야 #커다란_젖도_달콤한_보지도_모두_내_거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불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도 아저씨 아내가 되고 싶어요.” “이미 충분히 아내 노릇 해주고 있잖아. 네가 아니면, 이제 누구한테도 안 꼴려. ” 아빠의 불알친구이자 어릴 때부터 함께해 온 친구 혜림의 아빠 재원과 그런 사이가 될 줄은 정말 몰랐었다. 하지만, 우연과 우연이 겹치면서 서아와 재원은 섹스를 하게 되었고, 이제 재원은 서아가 아니면 그 누구에게도 꼴리지 않을 정도로 그녀에게 푹 빠져 버렸다. 서아 역시 그의 아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을 정도로 그를 사랑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의 관계는 ‘불륜’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재원이 아내와 데이트를 하게 되자 서아는 홧김에 혜림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녀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다른 남자의 애무를 받다가 그만 재원에게 들키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저씨는…… 너무해요. 왜 나만 늘 참아야 돼요? 나, 이제 더는…… 못하겠어.” “서아야.” 여전히 그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런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처음엔 좋아서 시작한 관계지만, 이제는 그와 만나는 것이 힘겨웠다. 계속 남들 눈을 피해서 비밀스럽게 행동해야 되는 것이 싫어졌다. 그래서 서아는 입술을 꾹 깨물다가 어렵사리 본심을 말했다. “나도…… 이제는 더 이상 아저씨, 질투 안 하려고요.” “……!” “그러니까 아저씨도 더 이상 제 일에 상관하지 마세요. 내가 누굴 만나든…… 누구랑 잠을 자든. 아마 그게 우리에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더 이상 이렇게 만나 봐야 의미 없다는 거 알고 있잖아요. 더 이상 아저씨랑 만나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서아가 그에게서 떨어지려고 한 순간이었다. 재원은 그녀의 팔을 잡아채 순식간에 제 품 안에 가두었다. 그대로 서아에게 입을 맞추며, 그녀의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아까 그 남자애가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그러나 더 능숙하고, 감미로운 그의 키스에 서아의 눈동자는 더욱 거세게 흔들렸다. “아저…… 읍!” 분명 재원이 이 집에 있다는 것은 그의 아내도 왔다는 것일 터였다. 이러다가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서아는 어떻게든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버둥거렸다. 그러나 그럴수록 재원은 더욱 강하게 옭아매 왔다. 서아의 배를 살살 어루만지던 그의 손이 브래지어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그의 손길로 단단해진 젖꼭지를 두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그대로 젖을 짜듯 쭉쭉 잡아당겼다. “아흣…….” 참으려 했지만, 무심코 신음이 터져 나왔다.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그는 다른 손을 치마 안 팬티 속으로 집어넣었다. 촉촉이 젖어 든 그곳에 그의 손이 닿자, 서아의 몸은 파르르 떨렸다. 서아는 반응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다리를 비비었다. 그러나 다물린 입구를 가르며 쓰다듬는 그의 손길에 더욱 많은 애액이 왈칵 쏟아질 뿐이다. 그 따뜻한 애액을 느끼며 재원은 서아의 귓가에 속삭였다. “이래 놓고 거짓말하지.”

작품 정보

〈친구 아빠와 XX〉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8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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