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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친구 아빠에게 자면서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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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나쁜남자 유혹녀 엉뚱녀 이상형인_남자가_하필_친구_아빠라니 #젊어서_그런가_보지물이_맛있네 #아저씨_좆물_맛있게_먹으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수면 중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연은 술 먹고 다음 날마다 몸 상태가 이상했다. 누군가를 붙잡고 만족스러운 섹스를 한 것 같았다. 하지만 술 먹은 날에는 친구 정하의 아빠가 매번 데려다줘서 남자랑 붙어먹을 일이 없었다. ‘딸바보인 아저씨가 나랑 섹스할 일도 없고.’ 이연은 정하랑 오래도록 잘 지내라고 말하며 딸 친구까지 챙기는 아저씨를 의심하지 않았다. “이연아, 오늘도 잘 먹을게.” 그 친구 아빠가 술에 떡이 되어 잠든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탐하는 걸 모른 채. [본문 내용 중에서] “좋아서 오줌 지린 거야? 씹, 내 딸 또래면서 아저씨 환장할 야한 짓만 골라서 하네.” 정태는 조개처럼 다물린 살을 양쪽으로 벌려 오줌을 싸는 모습을 구경했다. 질 앞쪽 소음순 사이로 물줄기가 조르르륵 빠져나오고 있었다. 오줌과 정액이 엉덩이 골을 타고 내려가 바닥까지 뚝뚝 흘렀다. 그는 오줌이 멈춘 걸 보고 요도구를 손으로 비틀었다. “이연이 시원했어?” “흐으…….” “쉬야 시원하게 했나 보네. 그럼 아저씨도 쉬야 좀 해볼까.” 정태는 구경하다 보니까 자기도 요의가 느껴진다며 자지를 질구에 맞췄다. 그리고 자궁구에 닿게 끝까지 삽입하고 오줌을 싸지르며 몸을 얕게 떨어댔다. “하아아, 이연이 보지 죽이네. 아저씨 오줌 잘 싸라고 조여 주기까지 하고.” “흐이이…….” “그래, 그래, 한 방울도 남김없이 받아먹어. 다 네게 넣어 줄게.” 물줄기가 자궁구를 두들기자 이연이 허리를 비틀며 미간을 찡그렸다. 그런 이연의 허리를 정태는 꽉 붙잡아 누르고 남은 한 방울까지 아낌없이 그녀의 안에 털어 넣었다. 두 사람의 지린내가 진동하는 가운데 정태가 탁한 숨을 뱉었다. “아저씨가 노파심에 말하는데 술 먹고 혼자 돌아가려고 하지 마. 자면서도 발정 나 있는 야해 빠진 몸인 걸 엄한 놈에게 들켰다가는 네 몸 망가질 때까지 씹질 하려 들 거야.” “…….” “아저씨라서 그나마 이 정도지.” 그가 잠시 뭉근하게 허리를 움직이자 이연이 보채듯 신음을 흘렸다. 그 모습에 정태는 큭큭 소리 내어 웃었다. “그래, 아저씨가 매일 데려다주면 되지. 맞지, 이연아?”

작품 정보

〈친구 아빠에게 자면서 박혔다〉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2,7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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