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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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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이 뿌려준 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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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누나 이제 다리 좀 벌려봐.” “으응… 부끄럽다.” “부끄럽긴 어릴 때 다 본건데.” “그래도…” 그러면서도 현정은 철민이 잘 볼수 있게 무릎을 세워 다리를 벌려주었다. 다리가 벌어지면서 꼭 다물어져 있던 조개가 살며시 벌어졌다. 그 속으로 연분홍 속살이 보였다. 철민은 슬며시 대음순 쪽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그곳은 너무나 부드러워 만지면 만지는 대로 녹아 없어질 것만 같았다. 철민의 손가락 탐험은 계속되어 소음순 위에 자리한 꽃술에까지 이르렀다. 철민이 주변의 살을 잡아당기자 빠알간 꽃술이 부끄러운 듯 모습을 드러냈다. “누나 여기가 제일 민감한 데지?”

작품 정보

〈칙칙이 뿌려준 새엄마〉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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