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그래도 여기서 이러는 건 아무래도 좀… 흐으응!” 말은 그렇게 하고 있었지만 종혁의 끈질긴 애무에 정은의 몸은 이미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한 팔로는 종혁의 목을 끌어안은 채 다른 손으로는 그의 물건을 쉴 새 없이 어루만지고 있는 것만 봐도 그랬다. 종혁은 흐흐 웃으며 정은의 팬티를 무릎 밑까지 끌어내렸다. “그래, 정은이 네 말이 맞아. 여기서 이러는 건 아무래도 좀… 더 화끈하고 재미있지 않겠어? 흐흐!” “치! 순 자기 멋대로야.” “당연하지! 내 거 내 마음대로 사용 좀 하겠다는 데 누가 말려? 자자, 이제 거기 의자에 좀 앉아 봐.” 종혁은 정은의 허리를 껴안아 의자에 앉혔다. “뭘 어쩌려고?” “그냥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자, 여기 팔걸이에다 다리를 하나씩 걸쳐놓고…. 아, 좋다! 죽이는데?” 마침내 활짝 드러난 정은의 아랫도리를 보자 종혁의 흥분은 배가되었다. “어디 보자. 오랜만에 우리 똘순이 맛이나 좀 볼까?” 종혁은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정은의 가랑이 사이에다 코를 박았다. 혀를 날름거리며 찢어진 틈새를 핥아대자 정은의 입에선 새된 신음이 터져 나왔다. “흐으윽! 으으응….”

작품 정보

〈그녀들의 섹스조교〉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1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