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떨어졌어요. "허, 우리 제수씨, 궁둥이도 끝내주는구먼. 근데 네년 팬티는 내가 좀 실례해야겠다. 네 약혼자 새끼가 너무 시끄러워서 말야. 흐흐흐…." 그러면서 그 새끼는 스타킹을 찢어버렸고, 팬티까지 잡아내려 홀랑 벗기더니 재민 씨를 잡고 있던 놈들한테 던졌고, 그 놈들은 그걸 재민 씨 입에다 재갈이랍시고 물린 거예요. * "미안해, 제수씨. 유니폼 입은 제수씨가 너무 섹시해서 그냥 있을 수가 없었어." 민식은 이렇게 말하며 덥석 그녀의 유방을 그러쥐었다. 영숙이 몸을 비틀며 저항을 했다. "가만있어. 안 그러면 니 남편에게 이를 거야." 민식은 이렇게 말하며 붉은 혀를 길게 빼서 영숙의 귓바퀴와 목덜미를 핥아댔다. 뜨거우면서도 축축한 민식의 혀가 피부를 스쳐가자… * “아, 제수씨!” 3년 만에 그녀의 은밀한 그곳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자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 맛깔 나는 꽃잎을 바라보고 있던 나는 엉겁결에 그녀의 꽃잎을 빨아버리고 말았다. “아, 아주버니!” 3년 전에 맛봤던 그녀의 질구멍 맛이 그대로 재현되는 순간이었다. 시큼달큼하고 짭조름한 그 맛을 맛 본 순간 내 살 기둥은 미친 듯이 벌떡거리기 시작했다. 그의 손가락 두 개가 동시에 질구멍으로 박혀들며 그녀를 절벽 끝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인애는 그의 거친 손가락들이 질구멍을 퍽퍽 쑤셔대자 오금에서 힘이 풀려 결국 지저분한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았고, 그런 그녀를 황홀하게 바라보며 손가락을 분주하게 놀리던 그가 갑자기 그녀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었다. “하아악~ 거, 거긴!”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치욕의 제수씨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1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