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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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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치욕의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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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내가 요즘 종아리에 자꾸 쥐가 나는 것은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이다. 그때마다 체육과에 다니는 누나들이 풀어주곤 했는데, 어젯밤에는 아랫도리를 홀라당 벗고 자위를 하는데, 그만 종아리에 쥐가 나는 게 아닌가! “꺄아악!! 너, 너… 뭐야!!” 명퇴를 당하고 가족들 몰래 임시로 찜질방에서 마사지사로 일하고 있는데, 하필이면 아내와 가장 사이가 안 좋은 친구와 맞닥뜨리고 말았다. 그녀는 굳이 나한테 마사지를 요구했고, 마사지가 진행될수록 팬티도 입지 않은 가랑이를 벌려대는데…!! 나는 요즘 세신(때밀이) 학원에 다니고 있다. 거기서 배운 경락마사지로 아랫집 누나를 살살 꼬셔 섹스까지 할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만 누나의 엄마한테 걸리고 말았다. 그 다음날 아줌마는 나를 불러 이렇게 말했다. “우리 딸한테 한 것처럼 똑같이 해봐.” 물론 내가 잘 했다는 소리는 아니다. 난 그저 류마티스를 앓고 있는 친구의 아내에 마사지를 해줬을 뿐이고, 그러다 보니 마음이 동해 섹스까지 하게 됐는데… 그걸 그만 다른 친구의 아내가 보고 말았다. 난 정말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왜 자기는 안 해주냐고 하길래… ^^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마사지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치욕의 마사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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