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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래층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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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계략남 유혹남 엉뚱녀 내성적인_성격에_유일한_취미_생활 소리_안_나게_살살_움직였는데_찾아온_아저씨 #근데_이게_층간_소음_벌이라고요? #계속_시끄럽게_하면_계속_벌_주나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 탓에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세희는 SNS가 유일한 소통 창구이자 유일한 취미 생활이다. 요새 한창 셀프 영상 업로드에 재미를 붙인 세희는 밤마다 춤을 추며 취미 생활을 이어 가는데 새로 이사 온 아랫집 사람들이 자꾸 방해를 한다. 매번 쫓아 올라오던 아줌마 대신 아저씨가 따지러 올라온 날, 세희는 새로운 취미 생활에 눈을 뜨게 되는데……. “아, 이래서 시끄러웠구나? 그래, 혼자 보지 쑤시며 대체 얼마나 몸부림을 친 거니?” “아, 아니에요. 저 그런 거 안 해요.” “뭘 그렇게 부정하고 그러니. 대학생이라며? 그래, 한창 씹질에 환장할 나이긴 하지.” [본문 내용 중에서] “보지가 실토하기도 전에 시선으로 내 말 다 구라였어요, 고백을 하는구나, 아주.” 자신도 모르게 고개까지 쳐들고 노골적으로 대건의 바지 앞섶을 뚫어지게 보던 세희가 화들짝 놀라 고개를 뒤로 젖히며 눈을 감는다. “이제 와서 아닌 척하긴. 여기도 지금 거짓말이라고 실토하고 있는데 말이다.” 대건이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퉁, 튕기자 물방울 몇 개가 허공으로 날아간다. “새벽에 일 나갈 때 가끔 보면 방에 불이 켜져 있길래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인 줄 알고 시끄럽게 한 거 용서해야지 했는데, 밤마다 딸 치느라 늦게 잔 거였구나?” 고집스럽게 다물린 보짓살을 슬그머니 벌리며 대건이 능글맞게 웃는다. 짱짱하게 붙어 있던 살덩이가 집요하게 파고드는 손가락의 침입을 더는 막지 못하고 손마디를 삼켜 버렸다. “하윽, 아흐응.” 세희는 질구를 파고드는 단단한 손마디가 꼭 새끼 좆만 하게 느껴져 저도 모르게 신음이 흘러나왔다. 대건은 좁아터진 내벽에 손가락을 끝까지 밀어 넣고 이리저리 돌렸다. 아직 뻑뻑한 내벽이 손가락에 붙어 함께 딸려 움직이며 서서히 젖어 들자, 뒤이어 손가락을 두 개, 세 개 연달아 밀어 넣은 대건이 이내 손을 빠르게 털며 보지 속살을 잔뜩 헤집었다. “아아앙! 하응하아앙, 으하아아앙!” 손가락만으로도 가버릴 거 같은 느낌이 들어 세희가 내벽에 박히는 손가락을 저지해 보려 했지만, 쓸데없는 몸부림이다. “손가락 씹질에도 쌀 거 같아? 어쩌냐, 아저씨 자지 먹으면 계속 싸겠네.” 씹물 홍수 속에서 좆질 할 생각을 하니 대건의 자지가 더욱 묵직해진다. 이 정도로 싸대는 애라면 더 안 풀어 줘도 충분히 자지를 박겠구나 싶어진 대건이 서둘러 옷을 벗고 물이 뚝뚝 흐르는 손으로 좆을 쓰다듬었다. 세희의 애액으로 반들반들해진 귀두를 황급히 질구에 맞추고 허리를 쳐올리자 귀두가 쑤욱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하아, 우리 윗집 학생 보지가 얼굴만큼 훌륭한데? 안에 흡입기가 있나, 엄청 빨아대네.” 웬만한 남자들의 그것보다 훨씬 두꺼운 자지가 보지 구멍이 빨개지도록 확장시키며 꾸역꾸역 안으로 밀고 들어간다. “아으윽, 하아앙, 하압, 후우웅!” 어마어마한 통증이 하반신 전체에 퍼지자, 세희는 마치 밑이 빠지는 느낌마저 들었다. “아윽, 아파요. 그만해요. 하읍, 너무 커, 아파아앙.”

작품 정보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래층 아저씨가〉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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