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재벌남 절륜남 계략남 절륜녀 대표이사와의_은밀한_씹질 #출장지에서_만난_대표님 #자지가_터질_것_같아_얼른_와 #잘_먹네_선주씨?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입사 3개월 차, 처음으로 워크숍에 참석한 선주는 대표 이사 김윤재와 김윤성 이사, 김현규 상무와 섹스를 하게 된다. 그 후, 그녀를 은밀히 찾아온 윤재와 매일 밤 뜨거운 시간을 보내던 선주는 부서 상사인 오 차장과 출장을 갔다가 윤재와 맞닥트리게 되는데……. “오 차장이 깨고 안 깨고는 너한테 달렸어. 그리고 비명 참는 건 이제 익숙해졌잖아? 큭큭.” “……혹시?” “어, 맞아. 난 네가 나한테 보빨 당하고 쑤셔 박히면서 힘들게 비명 참는 거 보면 미치게 더 꼴리더라? 밑보지는 잔뜩 자지 물어대면서 얼굴 터지도록 입보지를 틀어막으려 애쓰는 게 귀엽고 섹시해서. 나도 내가 이런 개변태인 줄은 너 만나고 알게 됐네? 그러니까 오늘도 잘 참아 봐.” *[출장지에서 배우는 XX 자세]는 [워크숍에서 배우는 XX 자세]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윽, 씨발, 내가 술이 좀 늦게 올라오는 스타일이라. 지금 어지러워서 오늘은 네가 좀 움직여 줘야겠어.” 의아한 선주의 손을 잡아 일으킨 윤재가 소파에 철푸덕 앉더니 제 좆을 잡아 세웠다. 그리고는 위아래로 쓱쓱 문지르며, “앉아.” “네?” “다리 벌리고 이 위에 앉으라고.” 머뭇대는 선주의 허리를 휘감아 제 위로 올린 윤재가 가느다란 허리를 붙잡아 끌어 내려 구멍에 좆 끝을 맞췄다. “힘 빼.” 선주의 엉덩이 아래를 붙잡고 양옆으로 활짝 벌린 채 허리를 퉁 하고 튕겨 좆을 넣었다 뺀 윤재가 다시 퉁 하고 더 깊이 넣었다가 빼고 뒤이어 더 강하게 푹 하고 좆을 깊게 꽂아 넣었다. 기존에 눕거나 엎드려 받아내던 좆이 아래에서 푹 꽂히자 오장을 찌르는 느낌이 더욱 선연해져 등줄기부터 소름이 돋는 듯했다. 그렇게 한참 동안 위아래로 튕겨지며 한 번씩 박힐 때마다 선주는 입에서 흡, 흡 하는 신음이 터져 나오려는 걸 간신히 입을 막아 저지했다. 하지만 윤재가 그녀의 엉덩이를 다시 꽉 붙들고 위아래로 빠르게 내리꽂으며 더욱 단단해진 좆으로 보지 안을 휘젓자 결국 커다란 신음이 터져 나오고야 말았다. “으으읍! 하악, 하아앙!” “하아, 그래야지. 이렇게 쑤시는데 그걸 참아? 후우후욱, 못 참지.” 마치 미션을 클리어 한 듯 기어코 선주의 입에서 커다란 신음을 들은 윤재가 만족한 웃음을 띠며 그녀의 엉덩이를 빠르게 내리꽂는 동시에 제 허리도 빠르고 강하게 탈탈 털어댔다. 잔뜩 오른 술기운과 함께 빠듯하게 제 좆을 물어대는 여자의 씹구멍이 한없이 조여대자 결국 윤재는 아, 아, 아 하는 신음과 함께 구멍 안에 잔뜩 좆물을 쏟아냈다. 거친 신음이 잦아들 즈음 선주의 허리를 잡아 옆으로 내려놓은 윤재가 소파에 기댄 채 힘없이 중얼거렸다. “하아하아, 세 번은 더 해야 하는데. 안 되겠다, 남은 건 내일 올라가서 하자.”
작품 정보
〈출장지에서 배우는 XX 자세〉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