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상처녀 절륜남 물_많이_나왔어 #따스하고_기분좋아 #오빠_이제_그만해 #미안해_네가_너무_맛있어서_그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한 군데도 빠짐없이 네 몸 샅샅이 맛볼 거야. 그러니까 나 말리지 마.” 오래전 첫 경험을 하고 난 뒤 사라져 버린 첫사랑으로 인해 누구와도 가깝게 지내지 못하는 시연. 그래도 오랜만에 마음을 열기 시작한 남자를 만났는데, 헐, 이 남자 양다리였다. 한바탕 퍼부어 주고 돌아오는 길,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씁쓸한 마음도 달래 겸 친구와 함께 동창회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선 호텔 로비에서, 시연은 첫사랑이자 잊지 못할 첫 경험과 배신감을 준 경빈과 마주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읏, 아, 흣.” 아픈 듯 간지러운 듯 온몸이 두근두근 거리는 생전 처음 느껴 보는 생경한 감촉에 내 입술 새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두 개의 유두를 혀로 굴리고 빨다가 유두를 입술 안에 가둔 채 유륜 주변까지 부드럽게 핥아대는 그의 혀 놀림에 나는 나도 모르게 허리를 들고 좀 더 가까이 그에게 몸을 밀착했다. 무의식적인 나의 반응에 그가 가볍게 미소를 짓더니 오른쪽 유두를 입에 물고는 또다시 흡입하기 시작했다. 마치 온몸이 그에게 빨려 들어가는 듯한 전율에 나는 쉴 새 없이 교성을 질러댔다. 그의 애무로 처음보다 커진 왼쪽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가두고 비비고 문지르다 세게 잡아당기기도 하면서 못살게 굴던 그의 손이 차츰 아래로 내려가더니 이내 청바지 사이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동안 옷 밖으로 아주 가끔씩 스치듯 만지곤 했었지만 맨살에 그의 손이 닿은 건 처음이라 나는 가슴이 빨리는 와중에도 놀라 헛,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그런 내 반응에도 그의 손은 거침없이 팬티 안으로 들어가 거웃을 헤치고는 그대로 소음순을 가르고 보지 구멍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누구의 손길도 닿은 적 없는 좁디좁은 구멍 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질 내벽을 이리저리 헤집으며 앞뒤로 움직이자 나는 생경한 이물감에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뒤로 빼려 했다. 그러자 그의 다른 손이 내 허리를 잡아 고정시키더니 손가락 하나를 더해 두 개의 손가락으로 내 구멍을 쑤시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상하고 불편하기만 하던 느낌이 어느 순간부터 야릇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구멍 이곳저곳을 누비며 문지르기도 하고, 꾹꾹 누르기도 하고, 거세게 진퇴를 반복하는 움직임에 뭔가 울컥하는 느낌이 들더니 엉덩이 골을 타고 따스한 감촉이 느껴졌다. “기분 좋아? 진짜 물 많이 나왔어. 너무 따스하고 좋아.” “흐, 으읏, 몰라.” 내가 느끼기에도 엄청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나온 것 같아 나는 창피함에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창피해할 필요 없어. 처음은 아프다고 하던데, 물이 많이 나와야 그나마 덜 아플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많이 느끼고 많이 싸줘.”
작품 정보
〈첫사랑이 야해〉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