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생을 재수 없게(운 없음) 살아온 간호사 민서와 평생 잠 한번 제대로 자보는 게 소원인 의사 규현이 있었다. 어느 날 간호사 민서는 출근 직전 화장실에 갇히게 되는데, 그런 민서를 직장동료인 규현이 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시트콤 같은 섹슈얼 스토리. “누구보고 변태라는 거예요? 얼른 안 가려요?” 민서는 작은 수건 하나로 가릴 수 없는 자신의 육감적인 몸을 바라봤다. 사실 가리려면 가릴 수 있었지만, E컵이 넘는 큰 가슴 혹은 아랫부분, 둘 중에 하나만 가릴 수 있었고. 그걸 선택하느니 차라리 빨리 화장실 문밖을 나가 옷을 입는 것을 택하는 것이 나아 보였다. “잠깐만 비켜 주세요! 나가게!” *** “아아앗—, 하… 아, 아파 아.” 규현은 경험이 없는 여자와 관계하는 것이 처음이었기에,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흥분감이 식을까 걱정되었지만 놀랍게도 식기는커녕 더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민서에게는 미안한 일이었지만. 그러곤 빠듯한 질을 겨우겨우 늘여 자궁구까지 한 번에 들어갔다. 민서는 생전 처음 받는 남자의 자지에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으… 히끅… 하아… 너무 좋아요오….” “그렇게 좋아? 으윽… 민서야 힘 좀 풀어 봐. 후우….” 좆 기둥을 감싸 쥐어짜는 듯한 감각에 규현 또한 통증과 쾌감을 느꼈으며 최대한 사정감을 늦추려 노력했다. 혹시라도 찢어졌을까 걱정되어 접합부를 내려다보니, 분홍색 보지가 옴빡거리며 두꺼운 자지를 게걸스럽게 먹고 있었다. “이런… 내가 너무 얕봤군.”
작품 정보
〈처녀의 운은 XX를 해야만 좋아진다〉는 리가토니맛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