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강의실 문을 잠그고 저를 강의실 책상 위에 올려놓았어요. 저를 눕히고 그 선배는 제 몸 위로 올라오는 거였어요. 제 팬티스타킹을 내리고 제 팬티까지 벗겼어요. 선배는 제 음부를 잠시 보더니 침을 꿀꺽 삼키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제 치마를 위로 올리고 물건을 꺼내는 것이었어요. 아! 선배의 물건은 생긴 것과 같았어요. 물건이 매끄럽게 잘생긴 것이 아니고 울퉁불퉁 마치 도깨비 방망이 같이 생겼어요. 선배는 몸을 숙여 제 음부에 도깨비 방망이를 집어 넣기 시작 했어요. “하아! 아아아~ 하아! 좋아! 하아~아아아!” 나는 재래식 화장실에서의 자세로 의자 위에 쪼그려 앉았다. 그의 물건이 내 꽃잎에 닿을락 말락한 상태에서 나는 그의 입술에 내 유방을 대고 비볐다. 그가 내 젖꼭지를 빨려고 입술을 달싹거렸지만, 입속의 팬티 때문에 쉽게 빨지 못했다. 나는 그의 귓불을 핥으면서 말했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약속하면 빼줄게요.” 그러자 그가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의 입에서 팬티를 뺐다. 그러자 그는 배고픈 아기처럼 입술을 크게 벌리고 내 젖꼭지를 덥석 불었다. 침대에 똑바로 봉지를 눕히고 두 다리를 옆으로 벌린 후 위에 올라탔다. 가슴 가득 눌려 터질 것 같은 봉지의 예쁜 가슴. 정말이지 하루 종일 딱딱하게 일어서서 헐떡거리던 불쌍한 내 육봉이 보드라운 봉지 다리사이 짝꿍을 발견하고는 기쁨에 겨워 맑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아아 봉지야 오빠 지금 들어간다.” “하앙 네 ” 갈라진 도끼자국을 따라 쓱쓱 문지르다가 축축한 입구에 조준하고는 한번에 힘껏 밀어 넣었다. “하으응 오 오빠!” “하윽! 봉지야!” 봉지 거기는 놀랄 만큼 쫄깃했다. 탱탱한 고무로 만든 것처럼 기가 막히게 꼬옥 감싸오는 그 느낌! 형주는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그녀의 야누스를 빨아들였다. 엎드린 그녀의 뒤에서 야누스를 빨기란 쉽지가 않았다. 그러나 너무나 흥분한 그녀의 야누스는 진주가 툭 튀어나와 있어서 뒤에서도 빨기가 쉬웠다. 형주는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애무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며 은밀한 부분까지도 애무해 줬다. "하아! 교수 오빠! 나 샤워도 안 했는데! 아이, 창피해!"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착한 여대생 범하기〉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