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동거/오해/몸정>맘정/소유욕/독점욕/질투/나쁜남자/상처남/철벽남/까칠남/오만남/상처녀/외유내강/잔잔물/이야기중심 막대한 빚만 남긴 채 도망간 양부모. 삶의 끝자락에 선 그때, 기적처럼 한 남자가 나타났다. “사채에 보증에 대출. 확실히 답 없는 삶이야. 살려서 미안하다고 해야 하나.” 목숨을 구해 주고 빚까지 갚아 준 은인의 것치곤 지독히 무감정한 표정과 말투. 하지만 하은은 그에게 보답해야만 했다. 그녀에게 살아야 한다고 말해 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뭘 해도 보답이 안 되겠지만, 뭐든 시켜만 주세요. 청소건 빨래건 밥이건. 어떤 거라도.” “나가. 같이 잘 여자 아니면 사적으로 같이 안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가치가 될 수 있다면, 할게요.” 그렇게 시작된 묘한 인연. 사람이 가장 솔직해지고 외로워지는 시간, 짙은 새벽, 그를 만났다.

작품 정보

〈짙은 새벽〉은 유재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레드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20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