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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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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알몸, 의붓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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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도망치듯 거실 쪽으로 돌아서던 나는 문득 때늦은 후회감에 빠져들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영애를 손아귀에 넣었건만 아무 짓도 못하고 얼떨결에 풀어준 꼴이었으니 말이다. ‘아 씨~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지. 그냥 덮쳐 버렸으면…’ 이제 20살밖에 안 된 영애의 알몸은 내가 상상하던 것보다 훨씬 늘씬했고, 탄력이 넘쳤다. 나의 탐험을 돕기 위해 영지의 오른쪽 허벅지에 내 사타구니를 끼웠다. 그 덕분에 영지의 왼쪽 허벅지와 중심부가 훤하게 열렸다. 그곳으로 내 손은 빠르게 미끄러지고 있었다. 이윽고 도톰한 살점을 옆으로 젖히며 발딱 발기된 첨단 끝을 건드린 순간 나는 영지가 얼마나 민감한 여자인지 알 수 있었다. 가장 은밀한 그곳을 터치하자 치골을 꿈틀 올려붙이며 으스러져라 내 목을 껴안았던 것이다. 나는 허릴 들어주었다. 나도 수정이처럼 알몸이 되었다. 이윽고 수정이가 아양을 떨듯 애무를 펼치는데 나는 금세 황홀경에 빠지고 말았다. “하아 아아아 그, 오빠! 나 이러면 안 되는데… 이게 순 오빠 때문이야! 왜 그런 이상한 대회에 날 데려간 거야?” 수정이는 내 젖꼭지부터 빨기 시작했다. * “싫어. 빼지 마, 준호 오빠! 그냥 내 안에다가 싸줘. 나 오빠랑 같이 느끼고 싶어! 피임약 먹었으니까 오늘은 그냥 안에다 싸도 돼…!” 그러자 미경이가 벌거벗은 엉덩이 뒤를 돌아보며 안타깝게 도리질을 쳐댔다. 나는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사촌여동생의 질속으로 최대한 깊게 성기를 들이밀었다. 내 물건이 격렬하게 벌떡거리며 그녀의 자궁 속 깊숙이 왈칵왈칵 정액을 내뿜기 시작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집에선 알몸, 의붓여동생〉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0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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