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귀족/왕족 다인플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녀 #절륜녀 #남편_대신_기사와 #아내와_다른_남자의_정사를_훔쳐보는_남편 #보고_싶으면_거기서_실컷_봐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당신이 여기서 벗고 다리를 활짝 벌려 그 보지를 다 보여 줘도 제대로 흥분할 수 없어. 대신 부인이 남이랑 자는 걸 보면 흥분하지. 그래서 테니에게 당신이랑 개처럼 뒹굴라고 하고 그걸 지켜봤지. 어때, 충분한 설명이 되었나?” “그럼 내가 테니랑 자고 당신이랑 자면 그 큰 물건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오라비의 도박 빚으로 인해 집안에서 가장 비싼 ‘물건’ 취급을 받으며 억지로 혼인 시장에 나와야 했던 리히스는 세르딕 에드리안 대공에게 팔려 가듯 혼인을 하게 된다. 비싼 값에 신부를 사들인 것과 달리 부부 생활은 물론이고, 리히스에게 조금의 관심도 보이지 않는 세르딕에게 실망한 것도 잠시, 그녀는 이내 아내에게 무관심한 남편이 생각보다 훨씬 좋은 결혼의 조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남편 대신 그의 기사인 테니와 마음껏 뒹굴 수 있었으니까. 그러다 리히스는 남편 세르딕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고, 처음에는 질 나쁜 남편의 장난에 화가 나지만, 이내 그것을 온전히 즐기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다리를 벌려 보지를 보여도 흥분하지 않으실 거라면서요.” “딴 사내에게 만져지고 있는 보지는 경우가 좀 다르지.” “넣고 싶은 마음이 드셨나 봐요? 흐응, 아…… 테니, 조금 천천히…….” “예, 알겠습니다.” 얕은 곳에 있는 극점을 은근히 자극하는 테니의 손길을 즐기던 리히스가 살랑살랑 엉덩이를 비비는 사이, 세르딕의 거친 입맞춤이 시작되었다.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다급한 태도였다. 섹스에 마냥 미적지근하게 구는 남편인 줄 알았는데 이런 난잡한 키스도 할 줄 안다니, 놀라운 사실이었다. 거의 입안을 씹어 먹을 듯 헤집어대는 난폭한 세르딕의 키스에 밀려나는 리히스의 몸을 지탱해 준 것은 다름 아닌 테니의 단단한 가슴팍이었다. 녹진해진 몸을 온전히 테니에게 기댄 리히스가 위로는 진짜 남편의 키스를, 아래로는 정부의 손가락을 받아먹었다. 처음에는 사내들의 질 나쁜 장난에 섞여 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나쁠 것도 없었다. 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같이 뒹구는 모습을 보여 주면 그 단단한 자지가 완전히 발기된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다리 사이에 달고 있기에는 흉물에 가까웠던 세르딕의 자지가 온전히 발기해서 제 음부를 헤집을 것을 생각하자 저절로 아래가 질척해져 왔다. 그 방법이 테니와의 섹스라면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다만 짜증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어 이를 바짝 세워 세르딕의 아랫입술을 한 번 깨무는 것으로 그 화를 대신했다. 비릿한 피 내음과 함께 입술이 떨어져 나갔다. 한 소리 뱉지 않을까 하는 리히스의 예상과 달리 세르딕은 제 피에 적당히 흥분한 듯 바지를 벗었다. “하아…… 흐, 응, 넣어 줘요.”
작품 정보
〈질 나쁜 남편들〉은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