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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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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버린 숫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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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대답 대신 경주의 팬티를 돌돌 말아 내렸다. “어머나!” “겨, 경주야… 으으~ 네 몸이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거짓말이 아니었다. 팬티를 내린 뒤 살펴본 경주의 아랫도리는 금방 빚어낸 도자기처럼 깨끗하고 미끈했다. 특히 역삼각형 형태로 뚜렷하게 자리하고 있는 경주의 음모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러나 성급하게 구는 건 금물이었다. 나는 발목에 걸린 팬티를 얼른 벗겨내어 침대 밑으로 던진 뒤 경주에게 엎드리라고 말했다. * '아! 부끄러워라!' 나는 스커트를 걷어올린 채 팬티 줄에 손가락을 걸어놓은 상태였다. 팬티에 쌓인 밑두덩을 고스란히 드러낸 모습이었다. "아! 지혜야! 아!" 번득이는 선생님의 눈빛이 감탄사를 연발하며 내 가랑이 틈새로 내리꽂혔다. 순간 전율과도 같은 야릇함이 짜릿한 열기로 전신을 관통하자, 긴장감이 온몸을 덮어씌워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었다. 환한 달빛에 아랫도리를 드러낸 채 거칠어진 호흡만 몰아 쉴 뿐이었다. 나는 선영의 양쪽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마치 사과를 자르듯이 양옆으로 강하게 벌렸다. 그리고 그 틈새로 손가락을 야금야금 조금씩 깊이 파묻으면서 그녀의 꽃잎 주위를 자극했다. “헉. 선생님.” 선영은 수줍은 듯하면서도 뜨겁게 달아오른 듯한 간지러운 신음소리를 내면서 내 청각을 자극했다.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던 내 손은 본능적으로 더 뜨겁고, 더 깊고 더 질척거리는 곳을 원했다. 나는 그녀의 헐렁한 바지 속으로 손을 더듬어 넣고… 그의 손은 크고 부드럽고 뜨거웠다. 누구에게도 허락한 적이 없는 내 유방을 떡처럼 주물럭거리는데도 전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손이 내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 때마다 갇혀 있던 성욕이 하나씩 터져 나오는 기분이 들었다. 그가 셔츠를 풀어 헤치자 브래지어를 한 내 큼지막한 유방이 그의 눈앞에 드러났다. 하얗고 둥근 내 유방을 보는 그의 눈이 만족감으로 반짝 빛났다. 내 자랑 같지만 사실 내 유방은 어떤 남자라도 탐낼 만큼 부드럽고 컸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지려버린 숫처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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