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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사랑, 미친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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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거기엔 절대 손끝하나 대지 않을 거야.” 그녀의 육체를 뜨겁게 불타오르게 하고 쾌감에 겨운 그녀의 입에서 제발 살려달라는 울부짖음이 나오게 해야 했지만 ‘거기엔 절대 손끝 하나 대지 않을 거야.’ 라고 이미 선언했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야했습니다. 나는 그녀의 뒤로 가서 두 팔로 허리를 감아 상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녀는 두 손목이 양쪽 침대 모서리에 묶여 있었기 때문에, 무릎을 편 상태에서 허리를 한껏 낮추고 엉덩이를 위로 치켜드는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교미를 할 때, 마구간 기둥에 묶인 암말이 네 다리를 쭉 편 채로 수말이 쉽게 올라탈 수 있도록 엉덩이를 최대로 낮춘 것 같은 그런 자세 말이죠. 그녀의 볼록하면서도 평평한 근육질의 둔부는 영락없는 발정 난 암말의 엉덩이처럼 윤기가 흐르면서 탄력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습니다. 그리고 내 턱이나 다른 부분이 이미 선언한 대로 눈앞에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그곳에 닿지 않게 조심하며 뾰족하게 만든 혀를 뒤쪽에 가져다댔습니다. “으흑!”

작품 정보

〈지독한 사랑, 미친 섹스〉는 독고향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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