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마 저렇게 외로워하면 정우가 가끔 엄마 기쁘게 해줘! "응? 이모 그게 무슨 말이야?" 헉! 이모의 말은 나보고 엄마의 남자가 되어서 엄마의 성욕을 풀어 주라는 말이었다. "그거 농담이지? 그런데 그런 농담 하나도 안 웃긴다." "농담 아니야. 정우 너 엄마가 자위하면 흥분되지? 그렇지?" 난 솔직히 그녀에게 그렇다고 말했다. "그래 남자와 여자는 그렇게 흥분하면 서로 하는 거야. 엄마와 자식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
작품 정보
〈엄마와 이모의 신음소리〉는 금교주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9 늘어 누적 8,078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