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순간 실로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내가 오줌발로 요강도 뒤엎을 20살의 나이란 게 문제였다. 그러자 허공을 가르며 세차게 내뿜어진 정액이 하필 누나의 얼굴 쪽을 향해 날아가고 있었다. 상희 누나는 엉겁결에 내 물건이 꺼덕이는 것을 빤히 보면서도 고개조차 돌리지 못하고 있었다. “어머나! 세, 세상에…” * 그때 누나의 오른쪽 손이 스르르 밑으로 기어 내려갔고, 이어 내 팬티 속을 파고들었다. 그리곤 아까처럼 내 털과 민감한 피부를 살살 쓰다듬었다. ‘아아 누나… 제발’ 제발 내 물건을 시원하게 꽉꽉 잡아 달라고 나는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나 누나는 차마 내 물건을 만지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누나의 흥분이 고조되기를 목 빠지게 기다렸다. 누나가 극심하게 흥분하면 분명 내 물건을 만질 것이 틀림없었기 때문이었다. * “아흐, 으으응… 계속해, 동호야!” 슬기 누나는 기분이 좋은 듯 머리를 욕조에 바짝 기댄 채 나의 손을 아래쪽으로 당겼다. 비누기를 머금은 젖가슴의 미끈거리는 감촉을 손안 가득 주물럭거리던 나의 손은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지나 물 안으로 들어가 있는 다리 가랑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누, 누나!” 나는 거기까지 범접했다가 나중에 무슨 후환이 있을까 두려운 마음에 애절하게 누나를 불러보았다. * 누나가 그야말로 질겁을 하며 엉덩이를 오므렸다. 하지만 될 일이 아니었다. 우악스럽게 엉덩짝을 양손으로 잡아 벌려 버린 나는 초콜릿 빛 꽃주름과 애액을 울컥울컥 토해내는 털구멍을 기둥 끝으로 차례차례 문질러 주었다. 그러다가 털구멍 속으로 기둥뿌리까지 대번에 박아 버리니 누나가 후들후들 온몸을 떨어대며 앓는 소리를 연신 뱉어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누나와 패륜SEX를!〉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