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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철벽녀 절륜남 능력녀 맛있어요_벚꽃향이_나네요 #줄줄_흐르네요_매일_아침마다_먹고_싶어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도서는 <폭군의 것>의 스핀오프 소설입니다. 메이비스 베이론은 자신의 약혼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유약하기만 하고 검술도 하지 못하는 그가 너무나 싫었다. 게다가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똑똑해 차기 재상으로 내정되어 베이론가의 데릴사위로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조차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약혼자인 론다스에게 의지하기 시작하고, 그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게 되었다. 그를 영원히 지켜 주겠다고 다짐했다. 한데 그가 갑자기 죽었단다. 뛰어난 검술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를 지키지 못했다. 그런데 그 밤, 소중한 것을 지키지 못해 좌절한 그녀의 앞에 죽은 약혼자가 나타나는데……. 당신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평생 책임져 주세요.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짧게 해줘.” 고개를 획 돌리고 말하는 메이비스에게 론다스는 작게 웃으며 말했다. “정말 짧게만 해줘도 괜찮을지.” “……뭐?” 메이비스가 말을 잇기도 전에 론다스는 메이비스의 잠옷을 손으로 찢고 그녀의 가슴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다른 귀족 영애들보다 작은 가슴이었지만, 론다스는 그녀의 가슴이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랬다. 그녀의 가슴만큼 그의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하는 것은 없었기 때문이었다. “뭐 하는, 흐읏.” 대답 대신 론다스는 그녀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작은 유두를 씹으면서 혀로는 유륜을 굴렸다. 입에 들어와 있지 않은 다른 쪽 가슴은 손으로 마사지하듯이 굴렸다. 당장이라도 좆을 꺼내서 가슴 사이에 문지르고 싶었지만, 론다스는 꾹 참고 오래전에 성교육을 받았을 때 배웠던 대로 가슴부터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흥, 흐! 아!” 처음으로 느껴지는 자극에 메이비스는 신음이 나오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소리를 내는 것이 부끄러웠던 그녀는 양쪽 손으로 입을 막으려고 했지만, 자극적인 부분만 건드리는 론다스 때문에 입 밖으로 신음이 새어 나갔다. “하으, 아!” “더, 들려줘요. 응?” 귓가에 낮은 목소리로 애원하듯이 말하는 론다스의 말에 메이비스는 소름이 돋았다. 메이비스가 움츠러드는 것을 보고 론다스는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쥐고 그녀의 왼쪽 귀를 핥기 시작했다. 귀 안으로 뱀 같은 혀가 침과 함께 유연하게 파고들었다. 먼저 귓바퀴를 핥던 혀는 그대로 귀의 가장 안쪽까지 들어와서 귀를 전부 삼켜 버릴 것같이 탐했다. “흐응, 그, 그만!” 당해낼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만하라고 외치는 메이비스를 보며 론다스는 웃으면서 유두를 꼬집고 있던 왼쪽 손을 내려서 그녀의 팬티 안으로 넣었다. “히익!” “……많이 젖었네요. 혹시 허벅지 안쪽 만질 때부터 젖은 거 아니에요?”

작품 정보

〈죽은 약혼자의 것〉은 김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4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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