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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갑을관계 절륜남 유혹남 유혹녀 고수위 #이것도_제_일인가요? #이게_제일_중요한_일입니다 #뭘_해줄까요? #손가락_넣어서_찔러주세요 #남자_좆이면_다_좋나요_내_것이라_좋나요 #주인님_거라_좋아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자 친구 집안에 잘 보이기 위해 잘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공시를 준비했지만, 결국 그와도 헤어지고, 공시도 떨어지고, 다니던 회사마저 없어진 애희는, 가사 도우미인 어머니가 예기치 않게 다리를 다치시게 되면서 당분간 어머니가 다니시던 집에 대신 일을 하러 가게 된다. 며칠 후, 주인집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갔다 비를 맞게 되어 샤워 후 수건만 두르고 깜빡 잠이 들었던 애희는 그만 출장에서 일찍 돌아온 주인 남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뭐든지 하겠다고 했었죠?” “……네.” “손으로 하든지, 입으로 하든지.” “……이것도…… 제 일인가요?” “그래요. 이게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옷만 벗기면 됩니다. 나머지는 어떻게든 알아서 하죠.” “벗겨요?” 아니,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요구란 말인가? 그런데 마음 저 깊은 곳에서는 하고 싶었다. 보기 드물게 잘생긴 얼굴에, 몸도 틀림없이 좋을 것 같은데 직접 보고 싶었다. 수호와 헤어진 지는 1년이지만, 헤어지기 전부터 그들의 섹스는 없다시피 했다. 그래서 수호가 한눈을 팔기도 했을 것이다. 어쨌든 스트레스로 인해 무성욕자가 된 것만 같았다. 그래서일까? 이렇게 음란마귀가 날뛰는 건? “셔츠 단추는 혼자 벗기기 힘들죠.” “아! 네……. 네! 그렇죠! 누구나 다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민망함으로 붉어지는 여자의 얼굴을 보며 재우는 웃음을 꾹 눌러 참았다. 시작은 탐나는 몸 때문이었지만 다양한 표정과 생각을 숨기지 못하는 단순함이 재미있고 호감이 갔다. 지금도 셔츠 단추 하나 푸는 게 어찌나 느린지…… 하긴, 손을 떠느라 단추를 잡는 게 신기할 정도다. 하지만 재우는 느긋하게 여자의 속도를 즐겼다. 살갗이 닿은 것도 아닌데 자지가 티가 나게 곤두서 버린 게 너무 오랜만이라 당혹스럽긴 했지만, 이 즐거운 고문을 멈추고 싶지 않다. 하지만 단추 푸는 것에 너무 집중한 애희가 점점 가까이 왔고, 어느새 숨결이 섞이고 불룩 튀어나온 바지 앞섶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가 됐다. 재우가 여자의 허리를 조금만 당기면 그녀의 아랫배에 자지가 닿을 기세다. “……하아…… 이게…… 잘…… 안 되네요. 좋은 옷이라 단추 구멍도 엄청 작은 건지…….” 잘 풀리지 않는 단추 때문에 고군분투하느라 애희는 그의 상태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힘들게 하나씩 풀리자 안도하는 것도 잠시, 점차 드러나는 탄탄한 맨가슴에 눈앞이 아찔해졌다. “죄송해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애희는 자신의 딴생각을 들키지 않으려고 말을 했지만 잔뜩 쉰 목소리에 그냥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재우는 분명 잘 풀리지 않는 단추 얘기를 하는 건데도 여자의 애액으로 젖은 좁디좁은 구멍이 상상되고 당장이라도 박아서 울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분명 이 여자의 보지 구멍은 손가락만으로도 빡빡할 정도로 비좁을 것이다. 재우는 그녀를 붙잡지 않기 위해 주먹을 꽉 쥐고, 폴폴 풍기는 여자 냄새를 맡지 않기 위해 숨까지 참아야 했다. “아…….” 순간 그녀가 침음을 흘렸다. 본능적으로 올린 시선이 재우와 마주했고, 그는 그 눈빛에서 여자가 불룩하게 솟은 것을 봤음을 눈치챘다. 그리고 감출 수 없는 욕망도. 작고 붉은 혀가 마른 입술을 핥고 쏙 들어가 버린다. 그러다가 새하얀 치아가 붉은 입술을 깨물었다. “……지금부터 일하겠습니까?”

작품 정보

〈주인님의 맛〉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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