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래, 그렇게 처음에는 부드럽게 쓰다듬듯 만져주어야 여자가 좋아해. 그 다음, 아까 말한 소음순이 위쪽으로 만나는 지점에 완두콩만한 작은 돌기가 보이지? 그게 바로 클리토리스, 음핵이라고 하지.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민감한 곳이지.” 이어지는 나의 세밀한 설명에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열성적으로 청취하고 학습하고 있었다. 평소에 저렇듯 학업에 열중했으면 재수, 삼수는 안 했지. 쯧쯧… “저… 선생님! 정말 만져도 괜찮아요?” “그래, 대신 오늘은 만지는 것만이야. 너희들이 이번 중간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좋게 나와서 내 특별히 선심쓰지.” 재차 나의 허락을 받고서야 아이들은 나에게 달려들며 생전 처음 보는 여자의 육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6개의 손이 나의 중심부를 제각각 제멋대로 주무르기 시작하자 절로 두 눈이 감기며 지금의 이 느낌을 나는 즐기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제자들 앞에서 알몸으로〉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