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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제수씨의 젖은 팬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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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11.14

작품 소개

* “어어! 제, 제수씨!” 욕실로 들어서던 영태는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넋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곱슬곱슬한 터럭을 두툼하게 드러낸 채 자신의 밑두덩을 살펴보고 있는 제수씨를 목격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기는 경아도 마찬가지였다. 욕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가랑이 밑으로 넣은 거울을 통해 치모를 헤집고 있던 그녀. “어멋! 아, 아주버님! 아! 어쩌면 좋아!” 순간 그의 손길이 조갯살을 살살 어루만지다가 양쪽으로 쩌억 벌리더니 음순을 감아 올렸다. “아아아… 어떻게 해. 아, 아주버니, 어머!” 그 사이 잔뜩 흥분된 그녀의 질구는 흥건하게 젖어버렸다. 그녀는 창피함도 잊은 채 이젠 그의 손가락이 구멍 속으로 들어올 것만 같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다. “제수씨, 많이 젖었군요.” “아아아… 이제 그만 해요… 제발!” 나는 알몸의 그녀를 안아 문밖에 내놓고 문을 잠가버렸다. 만약 누군가 복도를 지나간다면 웅크려 있는 그녀의 엉덩이 뒤로 흐르고 있는 나의 흔적까지 보게 될 것이었다. 나는 휴대폰을 들고 전화를 걸었다. “여기 환상모텔 306호인데요. 해장국 두 개 부탁합니다.” 문고리가 짤깍짤깍 소리를 냈다. "거기 있다가 배달 오면 받아." "어, 어떻게 그럴 수가… 제발!" 미경의 붉은 혀는 귀두를 타고 내려와 기둥을 적신 뒤 아래의 구슬주머니까지 남김없이 맛을 본 뒤에야 다시 자신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그 앙증맞은 입술을 최대한 벌려 기둥을 삼켰다. 그런 미경의 얼굴엔 욕정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남편을 버리고 도망친 새 신부가 남편을 대신해 남편 형의 물건을 빨아대는 중이었다. 아주 격렬히.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2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제수씨의 젖은 팬티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2,0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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