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녀는 노팬티였다. "아이, 창피한데……." 그러면서도 성희는 납작 엎드려 엉덩이를 슬금슬금 뒤로 빼주었다. 그런데 막 성희 엉덩이에 입을 갖다대려 할 때 주란이가 토끼처럼 깡충 뛰어 들어왔다. 잽싸게 치마를 내리려던 그녀는 주란의 말에 얼어붙었다. "다 아는 처지에 뭘 그래, 언니?" "?" 성희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호호! 셋이서 한번 해보자, 언니? 어때 상혁아?" 난 벌려진 새댁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무성한 거웃 밑에 자리잡은 꽃잎으로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가져가려던 찰나였다. "얘! 보기만 해. 만지지는 말고. 알았지?" 쳇! 난 난 속으로 투덜거렸다. "저, 누나 콩알이 어떤 거예요? 애들이 콩알, 콩알 하던데…." "너, 진짜 숙맥이구나. 잘 봐." 새댁은 벌려진 다리 사이로 두 손을 밑으로 내려 꽃잎을 활짝 벌렸다. * "누나, 이제 그만 빨고 누나 거기도 보여 줘. 약속했잖아." 누나는 아쉬운 듯 했지만 내 채근에 비스듬히 눕더니 두 다리를 벌려주었다. 예쁜 조갯살이었다. "어때, 누나 거 보니까 좋아?" 누나의 물음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응, 좋아. 정말 꼭 이런 모양으로 된 걸 보고 싶었어." "후훗! 네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다. 근데…. 계속 그렇게 보기만 할 거야?" * "윤하사님, 뒤로 해본 적 없죠?" 물론 그녀는 뒤로 해본 적이 없었고, 성수에게 개처럼 엎드린 뒷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싫었다. 그러나 뒤에서 덤벼드는 성수의 육봉을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뒤로 들어오는 맛은 어떨까, 호기심이 이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악!" 갑자기 뒤에서 가랑이 사이를 관통하는 성수의 육봉에 그녀의 입이 떡 벌어지며 눈을 질끈 감았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젖은 여자들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54였다.